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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레슬링팀 졸업생, 서울대 대학원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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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외협력처 조회 : 214
작성일 : 2019-11-29 10:09
  • 썸네일 1 : 백석대 졸업생 최하림 씨와 전 레슬링팀 이얼 감독.jpg (271591 Byte)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스포츠과학부 레슬링팀 졸업생 최하림 씨(24ㆍ남)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스포츠의학 석사과정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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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왼쪽이 최하림 졸업생, 오른 쪽이 백석대  레슬링팀 이얼 前 감독 

 

최하림 씨는 백석대 레슬링팀 소속으로 전국 각종 대회에 나가 메달을 따냈으며, 대학에서 4년을 보내고 후학을 양성하고자 하는 꿈을 갖고 대학원 진학을 선택했다.


최 씨는 “중학교 시절부터 운동을 시작해 사실 공부와는 거리가 멀었다”며 “대학에 오니 운동은 물론이고 학점관리도 해야 해 어려움이 많았다. 대회 기간과 시험기간이 겹쳤을 때 난감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학교 1학년 때 처음 발표수업과 관련해 파워포인트를 만들어 봤는데, 많이 서툴렀다. 어려운 만큼 열심히 하니 교수님께서 열심히 한 티가 난다고 해주셨다. 그때 뿌듯함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최하림 씨의 서울대 대학원 진학에는 이얼 전 감독(前 백석대 레슬링팀 감독)의 영향도 컸다. 대학팀에서 실업팀으로 가는 것 말고 다른 길도 있다는 것을 알려줬기 때문이다. 이얼 전 감독도 서울대학교에서 석사 과정 후 박사 과정을 이어가고 있다.


백석대 이얼 전 감독은 “최하림 친구는 레슬링팀에서 세계 각지로 전지훈련을 떠나면 꼭 그 나라 언어를 배워 함께 훈련하는 나라 선수들과 소통하려는 선수였다”며 “운동을 하면서도 성적관리를 열심히 하는 등 성실한 모습과 신앙생활에 열심이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최하림 씨는 “서울대 대학원 진학을 위해 그간 하지 못했던 영어공부(TEPS)와 전공필답고사를 약 반 년간 준비했다”며 “그 기간에 운동을 하느라 참여하지 못했던 성가대, 찬양단 등 교회봉사도 기쁨으로 할 수 있었다. 저를 가르쳐주셨던 좋은 선생님들처럼 저 또한 그런 교사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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