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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입학홍보]백석People 게시판
제목 [SKY백석피플] 아시아나 항공 객실승무원 조유림, 남주은, 최예원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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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입학관리처 조회 : 1980
작성일 : 2019-03-25 18:12
  • 썸네일 1 : KakaoTalk_20190325_155119545.jpg (1920390 Byte)

새봄을 맞이하여 백석피플에서는 '하늘위의 백석인' SKY백석피플 시리즈를 마련하였습니다.

그 첫 주인공은 아시아나 항공에 근무하고 있는 관광학부 항공서비스학과 졸업생(192월 졸) 조유림, 남주은, 최예원 동문 입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이라는 광고카피 처럼 아름다운 세명의 졸업생이 여러분에게 전해주는 이야기에 귀기울여 보세요.

 

Q1. 왜 아시아나 항공을 선택하였는가?

조유림 : 저는 아시아나 항공의 따뜻한 분위기가 참 좋았어요쉽게 정할 수 없는 진로이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입사를 하게 되면 오랜기간동안 그 회사에서 근무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시아나 항공이 딱 제가 생각했던 이상적인 직장 일꺼라 확신하게 되었어요그리고 지금까지 단 한순간도 후회한 적이 없어요.   

남주은 : 재학 중 아시아나 항공에서 진행하는 직무체험교실에 참여하게 되었어요그 때 회사의 이미지가 제게 너무 좋았는데, 특히 엄격하면서 자상하신 그 때의 교관님 모습을 닮고 싶은 마음에 아시아나 항공에 지원하였고, 합격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학생시절에 뵈었던 그 교관님께서는 현재 저의 교관님이 되셨어요.  

최예원 : 현장실습 교과목 학습장소를 아시아나 항공으로 배정받았어요실습생의 신분임에도 아시아나 항공의 직원선생님들께서는 저를 가족같이 대해 주셨어요그리고 실습생의 눈으로 바라본 아시아나 항공의 승무원 선배님들이 제게 롤모델이 되어 주셨어요저도 아시아나 항공의 유니폼을 입고 그 자리에 서있고 싶었어요.

 

Q2. 아시아나 항공에 입사하기 위한 준비과정에서 나만의 노하우는 무엇인가?

유림 : 먼저 재학 중 아시아나 항공으로 꼭 실습을 나가고 싶었어요그래서 제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일까를 고민하고, 학과 교수님들을 찾아뵙고 상담을 했어요다방면의 스펙을 쌓는 것이 필요했고, 가장 급한 어학능력 상승을 위하여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우선 준비했어요별도로 학원을 다니거나 인강을 듣지는 않았고요, 교내에서 운영되는 비교과 활동을 주로 활용하였는데, 토익스파르타와 토익스피킹은 단연 최고 였어요결국 토익점수가 200점 정도 상승하였고, 아시아나 항공으로 실습을 나갈 수 있었던것이 이번 합격의 지름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남주은 : 취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쓰이는게 면접 이었어요면접시간에 어떻게 나를 어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그래서 백석대학교 홍보대사, 한국장학재단 홍보대사 등에 지원하여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활동하며 내가 속한 조직의 장점을 찾아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했어요그리고 재학 중 한학기동안 대만 교환학생으로 중국어를 익힐 기회도 만들었어요그래서 중국인과 1:1 문화교류 활동도 했구요저도 학교에서 운영하는 비교과 활동에 열심히 참여했는데요, 관광학부에서 운영한 극한 스피킹 프로그램과 특성화 사업으로 운영한 드림팀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프로그램은 학과 주임교수님과 방학을 함께 보냈던 인텐시브(공채대비 집중 면접지도)프로그램 이었어요.  

최예원 : 저는 아시아나 항공에 입사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컸는데, 제가 생각하는 제 약점이 작은 키 였어요어떻게든 극복해야 한다는 생각에 스펙을 쌓을 수 있는 교내 비교과 활동에는 대부분 참여했어요그리고 아시아나 항공에 막상 서류지원을 했는데, 작은 키가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구요그래서 아시아나 항공의 면접을 준비하면서 동시에 타항공사에 같이 지원을 했어요그런데 뜻밖에 두군데 모두 합격을 하게 되었어요당연히... 두말할것 없이... 저에게는 무조건 아시아나 였습니다.

 

Q3. 입사 후 학교가 생각날 때가 있었다면 언제 였는가?   

조유림 : 실무에 직접 참여하다 보면 제게 부족한 부분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될 때...학교가서 조금 더 배워오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

남주은 : 입사 직후 엄격한 선배님이나 교관님들을 뵐 때 참 따뜻했던 교수님들이 많이 생각났었어요그러나 지금은 저에게 또 하나의 가족처럼 생각되는 분들이 되셨어요.  

최예원 : 같은꿈을 꾸는 친구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떠오를 때, 그 친구들이 많이 보고 싶고, 자연스레 학교생각이 나요특히 너무 더웠던 지난여름날 함께 땀흘리며 인텐시브 프로그램에 같이 참여했던 친구들은 더욱 많이 생각나요.

 

Q4. 비행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조유림 : 다롄행 비행기 안에서 파일럿을 꿈꾸는 제 또래의 승객과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나이도 저랑 동갑이었어요같은 꿈을 꾸고 있는 친구를 만난것 같아 이것저것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를 많이 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남주은 : 저의 첫비행은 제주행 이었는데, 제주에 착륙 후 어떤 할머님께서 저의 두손을 꼭 잡아주시면서, 상냥하고 친절한 서비스에 너무너무 고맙다고 말씀하셨어요살짝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그보다는 감동이 컸던 순간 이었어요.  

최예원 : 저는 특별한 상황이 딱 기억나지는 않지만, 비행 한달만에 고객분들께서 주시는 칭송레터를 3통이나 받았어요제게 늘 장착되어 있는 미소가 크게 한 몫하지 않았나 생각해 봤어요. (^^)

 

Q5. 항공 승무원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  

조유림 : 학교생활 하면서 제가 했던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사회에 나가보니 재산이 되어있었어요수업, 현장실습, 비교과 활동 등등 학교생활 중 했던 모든 경험들은 아무리 작은것 하나라도 버릴것이 없었어요적극적인 학교생활이 여러분에게는 견줄 수 없는 큰 재산이 될것 입니다.  

남주은 : 학교생활 하는 동안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드세요결국 따지고보면 지금 나의 모든 시간은 의미있는 미래를 위한 필수요소 입니다또한 어학은 무조건 필수 라는 사실도 항상 잊지 마세요.  

최예원 : 저는 앞서 말씀드렸던 작은키를 극복하기 위하여 항상 거울을 보며 미소짓는 연습을 했고, 저의 말이나 행동을 스스로 평가하기 위하여 많은 시간을 할애했어요내가 부족하다 느끼는 나의 약점은 무엇으로든 극복할 수 있고, 여기서 가장 필요한건 자신에 대한 자신감 이라고 생각합니다후배 여러분, 자신감을 가지세요!

 

이들은 백석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고교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으로 반드시 학교와 학과에 대한 사전정보를 충실히 탐색하고, 면접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합격의 비결 이라고 말했습니다특히 남주은 동문은 고교시절 부터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그 내용을 면접에서 어필하였고, 기독교대학의 면접이므로 성경구절로 시작하고, 끝인사는 영어로 마무리하는 자기소개를 준비하여 그대로 면접에 임하였다고 귀띔했습니다.

  

특별히 더웠던 지난 여름, 함께 면접을 위하여 땀흘려주신 나윤서 교수님께 특별히 감사드리며, 그 때 인텐시브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했던 동기들이 모두 국내 굴지의 항공사에 취업하여 같은길을 가고 있음에 무엇보다 감사드린다는 말도 전했습니다.  

세 동문의 앞길에 밝은미래가 함께하기를 백석가족 모두 기도합니다.

 

<사진> 왼쪽부터 관광학부 항공서비스학과 최예원, 남주은, 조유림 동문

항공서비스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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