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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73
작성일
2024.06.21
수정일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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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예비 백석인/백석인들을 위한 TIP] 디자인영상학부 졸업생 인터뷰

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녹녹(knock-knock)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곧 종강이 다가오는데 모두들 한 학기를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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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영상학부 졸업생 인터뷰

인터뷰 17학번 이재형 님

학생홍보기자단 백녹담

이번 학기를 잘 마무리하시기를 바라며 이번 기사는 졸업생 인터뷰 기사로, 백석대학교 디자인영상학부 시각 디자인 전공 졸업생인 17학번 이재형 님의 인터뷰 기사를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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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와 근황

안녕하세요,

저는 백석대학교 17학번 시각 디자인을 전공한 이재형이라고 합니다.

현재 저는 디자이너, 국내외 해외 장소에 전시 활동을 진행하는 작가이자,

다방면의 크리에이터를 지향하는 이재형입니다.

외에도 대경생활과학고등학교의 고교학점제 프로그램 

디자인 과목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백석대학교를 졸업한 지는 2년이 되어가고 있는데.

타교에서 디자인 석사 과정을 대학원을 진행 중에 있어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제 곧 졸업하는 척척 석사네요!

백녹담: 간단한 자기소개와 졸업 후 근황에 대해서 알려 주세요!

이재형: 안녕하세요, 저는 백석대학교 17학번 디자인을 전공한 이재형이라고 합니다. 현재 저는 디자이너, 국내외 해외 장소에 전시 활동을 진행하는 작가이자, 다방면의 크리에이터를 지향하는 이재형입니다. 외에도 대경생활과학고등학교의 고교학점제 프로그램 디자인 과목 강의를 하고 있고요, 백석대학교를 졸업한 지는 2년이 되어가고 있는데 타교에서 디자인 석사 과정을 대학원을 진행 중에 있어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제 곧 졸업하는 척척 석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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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특강에 대하여

개인적으로는 전공 내용의 전문적인 강의는 이미 교수님들께서 수업을 통해 잘해주시고 있다고 생각하고(저도 그렇게 배웠으니), 조금 더 선배로서 제가 학교 생활을 다니며 

느꼈던 아쉬움이나 해주고 싶었던 말들을 중심으로... '졸업생'의 관점으로 졸업생 

특강 느낌으로 강의를 했던 것 같습니다. 

많은 후배분들이랑 교수님들 앞에서 말하다 보니 긴장도 많이 되고... 강의를 하기 전날 

혼자 발표 준비하면서 생각하고 준비한 멘트도 못하고 아쉬움이 남았던 강의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 1시간 동안의 강의를 위한 홍보 포스터도 학과에서 

준비해주시고 오신 분들 모두가 경청해주시는 모습, 잘 들었다고 연락 주신 후배분들... 

여러모로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을 선사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선배 특강하는데 응원해준다고 따로 시간 내서 조형관 올라와서 강의 참석해준 

4학년 후배들에게도 감사 말씀을 드리고, 맨앞자리 앉아서 제 말에 막 웃어주고,

리액션해주는 모습들에 그나마 보면서 긴장을 풀었던 것 같아요.

백녹담: 최근 디자인영상학부의 시각디자인과 릴레이 특강은 어떠셨나요?

이재형: 질문처럼 얼마 전에 제 지도교수님(홍수정 교수님)에게 디자인 영상학부의 시각디자인 전공 릴레이 특강 프로그램 강의를 제안받았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모교에 돌아와 약 한 시간 시각디자인 전공 릴레이 특강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교수님께 '어떤 내용을 강의하면 좋을까요?'라고 여쭤봤더니 자유롭게 지금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라고 해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공 내용의 전문적인 강의는 이미 교수님들께서 수업을 통해 잘해주시고 있다고 생각하고(저도 그렇게 배웠으니), 조금 더 선배로서 제가 학교생활을 다니며 느꼈던 아쉬움이나 해주고 싶었던 말들을 중심으로... '졸업생'의 관점으로 졸업생 특강 느낌으로 강의를 했던 것 같습니다. 강의를 어떻게 말했는지, 어떤 내용을 다뤘는지... 그런 것들은 하단의 인터뷰 내용들과도 비슷한 내용을 가지고 있어 생략하고요, 많은 후배분들이랑 교수님들 앞에서 말하다 보니 긴장도 많이 되고... 강의를 하기 전날 혼자 발표 준비하면서 생각하고 준비한 멘트도 못하고 아쉬움이 남았던 강의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 1시간 동안의 강의를 위한 홍보 포스터도 학과에서 준비해주시고 오신 분들 모두가 경청해 주시는 모습, 잘 들었다고 연락 주신 후배분들... 여러모로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을 선사해 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여담이지만 저도 졸업한 지 2년이 되어가고, 제가 아는 학생들은 점점 졸업을 하고 사라지고 있는데... 이번 강의가 전 학년 대상이지만 대부분이 1~3학년들 대상으로 한다고 들었어요, 제가 그나마 아는 게 얼마 안 남은 4학년 졸업 준비하는 후배들이라 모르는 후배들 앞에서 말하는점에 더 긴장되는 점이 있었는데... 선배 특강 하는데 응원해 준다고 따로 시간 내서 조형관 올라와서 강의 참석해준 4학년 후배들에게도 감사 말씀을 드리고, 맨 앞자리 앉아서 제 말에 막 웃어주고, 리액션 해주는 모습들에 그나마 보면서 긴장을 풀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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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다니며 뿌듯했던 일

저는 2022년 4학년 졸업을 하는 1년의 시간이 의미 있게 기억에 남는 거 같아요,

학생으로서 공모전이나 대외 활동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 대표적으로는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공모에서 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을 했습니다. 

다른 수상 작품보다 그 상이 더 의미 있던 건 제 학교 졸업 작품으로

수상을 했다는 점인데요. 유종의 미를 남긴 것 같다 해야 할까요.

그 외에도 마지막 4학년 때 교수님과, 같은 동기들 제안으로 시각 전공의 동아리를 하나 대표로 운영하게 됐어요, ID6라는 시각 전공의 아이덴티티를 위주로 했던 동아리인데, 22년도는 팬데믹 시대로 분명히 제약도 많았지만, 공모전이나 대외 활동, 

작품 제작에 대한 활동도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백녹담: 학교를 다니며 제일 뿌듯했던 성과나 일에 대해서 알려 주세요!

이재형: 저는 20224학년 졸업을 하는 1년의 시간이 의미 있게 기억에 남는 거 같아요. 학생으로서 공모전이나 대외 활동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 대표적으로는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공모에서 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을 했습니다. 다른 수상 작품보다 그 상이 더 의미 있던 건 제 학교 졸업 작품으로 수상을 했다는 점인데요. 유종의 미를 남긴 것 같다 해야 할까요.

그 외에도 마지막 4학년 때 교수님과, 같은 동기들 제안으로 시각 전공의 동아리를 하나 대표로 운영하게 됐어요. ID6라는 시각 전공의 아이덴티티를 위주로 했던 동아리인데, 22년도는 팬데믹 시대로 학교가 위축되어 있고, 서로가 조심해야 하는 그런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 분명히 제약도 많았지만, 저희들끼리의 열정으로... 대면이 안 되면 비대면 온라인으로, 학교에서 활동이 안 되면 카페의 회의룸, 공간 한켠을 빌려서 테이블을 합쳐서라도 활동하며 공모전이나 대외 활동, 작품 제작에 대한 활동도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돌아와서 학교의 모습을 보니 팬데믹 이전의 활발한 모습으로 돌아온 것 같아 기쁘기도 하고... 이런 모습들이 너무 반가웠던 것 같아요,

지금 그때 '선배 이건 어떻게 하면 되나요?' 하나하나 방법을 물어보며 작업을 진행하던 저학년 후배들이 이제는 선배가 되고 특히 최근에는 자신들만의 동아리나 모임을 구성해서 자신들이 원하는 분야로도 도전한다고도 들었어요. 리더십이나 멋진 역량을 보여주는데 옆에서 보면 너무 대단하고, 멋있죠. 현재 시각 전공 졸업 준비 위원회 10명 중 5명이 저와 ID6에서 활동했던 후배들이더라고요... 열정들과 의지가 대단하죠. 올해도 학업과 작품을 위해 노력한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졸업 작품 전시회 기간에 한 번 더 방문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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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던 점

더 배우고 갔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기는 합니다.

다른 학부나, 다른 전공의 수업을 들으면서 새로운 분야를 접하며 배우고 졸업했다면 

조금 더 다양한 일을 하고 시야를 넓히고, 경험을 해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고, 

타 복수전공이나, 수업들을 들으면 성적이 잘 안 나오지 않을까하고 조금 고민을 했던 

부분도 분명히 있었던 것 같습니다.

졸업하고 어쩌다 학교 성적표를 봤는데 그동안의 총점을 합산한 졸업 석차가 

써있더라구요, 제가 저희 전공 석차 3위를 했다고 써있었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아쉬웠습니다. 1등, 2등은 수석, 차석 칭호라도 주는데 3등은 아무것도 없더라구요.ㅋㅋ어떻게 보면 배부른 말이긴 한데요 성적은 지금보다는 조금 낮더라도 새로운 도전과 

함께 경험을 느낄 수 있지 않았을까... 물론 이런 생각들이 지금 와서 되돌아보면서 

했기에 또 가능했던 것 아닐까 생각도 합니다.

그때의 제가 소속된 원전공에 집중했기에 조금 더 자신의 분야에 심층적인 접근을 

했다고 생각을 하기도 하고, 앞서 말한 수상들이나 활동도 저의 전공에 집중할 수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일 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분명히 약간의 아쉬움이지 후회나 그런 생각은 아닙니다.

백녹담: 학교를 다니며 이런 것을 못 해서 아쉬웠다 싶은 일이 있을까요?

이재형: 더 배우고 갔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기는 합니다. 학교라는 공간이 다양한 학문을 익힐 수 있는 곳이다 보니 복수전공이나, 복수전공을 안 하더라도 다른 학부나, 다른 전공의 수업을 들으면서 새로운 분야를 접하며 배우고 졸업했다면 조금 더 다양한 일을 하고 시야를 넓히고, 경험을 해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고, 주저한 것도 어떻게 보면 성적 관련도 있는데 타 복수전공이나, 수업들을 들으면 성적이 잘 안 나오지 않을까

하고 조금 고민을 했던 부분도 분명히 있었던 것 같습니다.

졸업하고 어쩌다 학교 성적표를 봤는데 그동안의 총점을 합산한 졸업 석차가 써있더라고요,

제가 저희 전공 석차 3위를 했다고 써있었는데, 분명히 3위라는 순위가 되기까지의 성적이 열심히 하고 좋은 결과인 것은 분명한데... 저 개인적으로는 아쉬웠습니다. 1, 2등은 수석, 차석 칭호라도 주는데 3등은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ㅋㅋㅋ 이게 어떤 대회여서 3등을 한 거라면 금, , 동에서 동상이라도 받았겠지만 차석 다음의 단어는 없다고 하고... 4, 5등이었으면 이렇게 아쉽진 않았을까 생각도 들기도 하고요... 어떻게 보면 배부른 말이긴 한데요, 이런 결과를 보고 나니 차라리 성적은 지금보다는 조금 낮더라도 새로운 도전과 함께 경험을 느낄 수 있지 않았을까... 물론 이런 생각들이 지금 와서 되돌아보면서 했기에 또 가능했던 것 아닐까 생각도 합니다. 그때의 제가 소속된 원전공에 집중했기에 조금 더 자신의 분야에 심층적인 접근을 했다고 생각을 하기도 하고, 앞서 말한 수상들이나 활동도 저의 전공에 집중할 수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일 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분명히 약간의 아쉬움이지 후회나 그런 생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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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에게

공모전 대외활동 같은 추천 사항은 누구나 말씀하실 테니 저는 여러분들이 

사람을 더 많이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더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이것조차도 누구나 말씀하시는 흔한 말이긴 하죠, 근데 우리는 '디자인' 전공이니 

인터넷 속 이미지로 올라온 경험이 아닌, 실제 전시나 행사, 팝업스토어, 실제의 감각이

 더해지면 지금보다 더 넓은 시야, 분명히 인터넷으로만 보는 것과는 다른 기획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더 다양한 분야를 어우르는 융합시대가 오는 만큼, 앞서 말씀드린 

복수전공이 아니어도, 만약의 어떤 수업의 한 과목이라도 내가 잘하는 분야의 수업을 

듣고 쉽게 A+를 받는 것보다, 내가 지금 부족한 무엇인가의 수업을 통해 A+ 학점은 

아니어도 내가 새롭게 배워가는 점이 있다면 그게 융합이고, 

나만의 융합 분야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 아닐까요...

일단은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작업하시거나 어떠한 부분에 있어서 내가 지금 어디서 행복을 느끼는지를 생각 해 보시고 디자인, 아니면 그 다른 무엇인가라도 내가 

이것을 진행하면 행복하다 느끼시면 그 부분을 꼭 잊지말고 지속하시거나,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백녹담: 디자인영상학부에 현재 재학 중인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이재형: 공모전 대외활동 같은 추천 사항은 누구나 말씀하실 테니 저는 여러분들이 사람을 더 많이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더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이것조차도 누구나 말씀하시는 흔한 말이긴 하죠, 근데 우리는 '디자인' 전공이니 인터넷 속 이미지로 올라온 경험이 아닌, 실제 전시나 행사, 팝업스토어, 실제의 감각이 더해지면 지금보다 더 넓은 시야, 분명히 인터넷으로만 보는 것과는 다른 기획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더 다양한 분야를 어우르는 융합 시대가 오는 만큼, 앞서 말씀드린 복수전공이 아니어도, 만약의 어떤 수업의 한 과목이라도 내가 잘하는 분야의 수업을 듣고 쉽게 A+를 받는 것보다, 내가 지금 부족한 무엇인가의 수업을 통해 A+ 학점은 아니어도 내가 새롭게 배워가는 점이 있다면 그게 융합이고, 나만의 융합 분야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 아닐까요...

일단은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작업하시거나 어떠한 부분에 있어서 내가 지금 어디서 행복을 느끼는지를 생각해 보시고 디자인 아니면 그 다른 무엇인가라도 내가 이것을 진행하면 행복하다 느끼시면 그 부분을 꼭 잊지 말고 지속하시거나,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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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계획

아트페어나 전시 활동 외의 많은 활동들이 있지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얼마 남지 않은 9월에 제 개인전을 진행합니다. 전시명은 [2025 이재형 개인전: Beginner]

단순하지만 늘 초심을 유지하자는 마음으로... 지금 매일 밤낮 없이 작품과 전시에 최선을 다해 준비를 하고 있구요, 올해도 개인전을 한다고는 말을 했지만, 이번 개인전의 

구체적인 일자와 위치를 안내드리는 것은 백녹담 후배분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첫 공개입니다! ㅎㅎ 

그리고 모두가 졸업을 하는 순간 다시 초기화인 것 같습니다. 

사회로 나가는 순간 저희는 다시 1학년이고, 부족한 상태가 되는 것 같아서 아직 젊으니까 계속 새로운 분야를 도전해보고 맨 처음 소개했던 '크리에이터'로서 더 다방면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여러 역량을 향상시키려 합니다.

백녹담: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이재형: 아트페어나 전시 활동, 외의 많은 활동들이 있지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얼마 남지 않은 9월에 제 개인전을 진행합니다. 전시명은 [2025 이재형 개인전: Beginner]

단순하지만 늘 초심을 유지하자는 마음으로... 지금 매일 밤낮 없이 작품과 전시에 최선을 다해 준비를 하고 있고요, 올해도 개인전을 한다고는 말을 했지만, 이번 개인전의 구체적인 일자와 위치를 안내드리는 것은 백녹담 후배분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첫 공개입니다! ㅎㅎ

우리 백녹담 후배분들께서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시면 9월 전시 때 해당 주제를 특집으로 인터뷰 2탄을 가는 건 어떨지...ㅋㅋㅋ (어느 정도 진심입니다^^ 우리 9월에 또 뵙겠습니다)

그리고 비록 학교에서는 이제 화석 취급밖에 못 받지만 저도, 우리 모두가 졸업을 하는 순간 다시 초기화인 것 같습니다. 사회로 나가는 순간 저희는 다시 1학년이고, 부족한 상태가 되는 것 같아서 아직 젊으니까 계속 새로운 분야를 도전 해보고 맨 처음 소개했던 '크리에이터'로서 더 다방면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여러 역량을 향상시키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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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과정을 고민 중인 후배들

대학원 진학이라는 새로운 도전은 앞서 대학원을 입학한 선배로서 응원합니다.

단, 왜 대학원 입학을 희망하시게 됐는지에 대한 계기와 목적을 생각해 보시고,

대학원 생활을 하며 무엇인가 헤매시지 않도록, 나의 현재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해 

명확한 마음가짐으로, 나와 가장 잘 맞을 것 같은 분야의 대학원으로 진학하신다면 

대학원 학업 과정에서도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초석이 

되어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학창 시절 모든 날들이 행복하시길 바라고, 

분명히 과정이 마냥 즐겁지는 않을 수도 있겠지만, 

지나고보면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하루들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백녹담: 석사과정을 고민하는 재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가 있나요?

이재형: 대학원 진학이라는 새로운 도전은 앞서 대학원을 입학한 선배로서 응원합니다. , 왜 대학원 입학을 희망하시게 됐는지에 대한 계기와 목적을 생각해 보시고, 대학원 생활을 하며 무엇인가 헤매시지 않도록, 나의 현재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해 명확한 마음가짐으로, 나와 가장 잘 맞을 것 같은 분야의 대학원으로 진학하신다면 대학원 학업 과정에서도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초석이 되어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백녹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나요?

이재형: 여러분들의 소중한 학창 시절 모든 날들이 행복하시길 바라고, 분명히 과정이 마냥 즐겁지는 않을 수도 있겠지만, 지나고보면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하루들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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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녹담의 다양한 활동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 (평일 9시~18시 실시간 답변)

유튜브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
인스타그램 @baekseok_univ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buipsi0800

이번 기사는 어떠셨나요? 급히 더워진 날씨에 더위 조심하시길 바라며 백녹담의 더 다양한 소식은 위 sns에서 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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