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1.09.28
작성자
취업진로지원처
조회수
933

[2019 진로지원] 내가 가고 싶은 길을 찾게 해준 취업진로지원처


 권○○ 학생은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자신을 알 수 있는 검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원래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지만, 어렸을 적 경험들로 인해서 사람에 대한 벽이 생겼던 학생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첫 희망직무는 총무 사무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벽들이 점차 허물어지자 희망직무도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영업관리로 바뀌었습니다.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이었지만, 결국엔 스스로 극복하였고, 본인에 대한 이해가 직무를 바꾸게 되는 것까지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 자신을 잘 아는 것이 바로 본인의 진로를 결정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자신과 잘 맞는 진로만 찾는다면 학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비교과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역량을 개발해 나갈 수 있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잘 할 수 있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자신에 대해 잘 알고 계신가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대학일자리센터를 통해 여러분의 진로를 한번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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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취업지원] 나도 할 수 있다!
취업진로지원처 2021-09-28 17:16: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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