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백석대학교 동아리 축제 소개
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녹녹(Knock-Knock) 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
이번 기사로는 백석대학교에서 진행한 동아리 축제 ‘빛:동아리를 품다‘라는 제목으로 월드컵을 주제로 한 축제가 진행되는데 이번 축제에 대한 소개와 후기까지 두 편으로 나누어 전달해 드리려 합니다. 현장에서 이틀간 지켜본 결과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체험하고 놀며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을 콘셉트로 기획되어 학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활기찬 캠퍼스 문화를 선사했습니다. 교내 운동장에서는 각 동아리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이벤트가 운영되었으며,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트럭과 동아리 및 재학생들의 무대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열기와 재미를 더했습니다.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맛있는 간식들을 받아가고 함께 어울리며 대학 생활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축제는 백석대학교 학생들의 열정과 화합, 그리고 청춘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축제일시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정보는 축제 일시와 장소입니다.
축제 일시는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수요일과 목요일이었습니다. 운영시간은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었습니다. 장소는 백석대학교 운동장, 승리관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대상으로는 백석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축제인 만큼 백석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되었으며, 여러 동아리 부스와 무대공연 등이 주로 이루어졌습니다.

타임 테이블
다음으로는 무대 타임 테이블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무대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진행되었습니다.
13일 6시부터 깐따삐야, 대한유도, 주짓떼로, 네버마인드, MAST, 이후 재학생을 위한 이벤트까지 진행되었습니다.
14일엔 WAB, FLOW, 사랑의 하모니, 학생 이벤트 이후 전건호님의 진행이 이루어졌습니다.

부스별 행사안내
다음으로는 부스별 동아리에서 진행하는 게임 및 체험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모가세는 월드컵과 탁구공을 이용한 게임, 백로는 드리블 미니경기를 준비했습니다. 어울림은 보드게임을, SFC는 계란판 탁구공 옮기기, TO THE TOP는 화채 및 먹거리를 준비했습니다.
돌려차기는 격파하는 체험을 준비했고, RCY는 적십자 관련한 게임을, 유사모는 병뚜껑 게임을 준비했습니다. 당신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하였고, Tops는 드리블 미니경기를, CCC는 공차기 게임, 푸는 즉석 사진 이벤트를, JDM은 슈링클스 만드는 체험을 준비했습니다. ESF는 탁구공 튕기기, IVF는 아날로그 사진 촬영을, JCM은 다트로 풍선 터트리기 외 다양한 게임을 준비했습니다.

부스별 행사안내
다음으로 해바라기에서는 부채 꾸미기, E&D에서는 음료수를, FLOW는 풍선 다트를, ATE는 캐리커처 및 게임들을 준비했습니다. 열린문에서는 찬양 암송 맞추기, DFC는 고깔 맞추기, 디벨러너스는 달리기 게임을, 업텐션은 번호팅을 진행했습니다. HIGHFIVE는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RED HOLIC은 무알콜 칵테일과 번호팅을, 로망은 플리마켓을, THE HOTEL은 카드 게임을, 손나래는 수어 관련한 게임들을, 풋사랑은 축구 관련 퀴즈들을, 캐치캐치는 모루 꽃 만들기를 GH는 아이스티를 비롯한 음료를 판매하였습니다.

부스별 행사안내
다음으로 BUSK 8은 축구 상식 퀴즈를, D&M은 화채 판매를, BLUE SKY는 번호팅을, 칼로스는 야구공으로 나무 맞추기 게임을, 무브는 릴레이 대본작성, 축구게임등을, 소통은 탁구공을 이용한 게임을, WAB은 번호팅을, E.R site는 스톱워치 맞추기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부스 배치는 총 20개의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가운데 푸드트럭과 무대를 중심으로 부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동아리 및 소모임에서 부스행사를 진행하였는데 재밌게 즐기셨을까요? 당시 저도 여러 부스 구경과 체험을 진행하였는데 상당히 재미있고 많은 간식들도 받아 갈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단순히 즐기기 위한 행사를 넘어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습니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동아리들의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관심 분야를 발견할 수 있었고, 동아리 회원들은 자신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새로운 구성원을 모집할 수 있었다. 또한 학과와 학년을 넘어 많은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캠퍼스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백석대학교는 이처럼 교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활기찬 캠퍼스 문화를 선사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학생들이 교내에 많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하고 있으니 많은 학생분들께서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백녹담은 다음 기사에서 더욱 유익한 주제로 만나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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