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백석대학교 동아리 축제 후기
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녹녹(Knock-Knock) 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
이번 기사로는 백석대학교에서 개최된 동아리 축제 ‘빛:동아리를 품다’에 직접 가본 후기와 여러 부스들 체험까지 안내해드리려 합니다. 이번 축제는 백석대학교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동아리 축제로‘빛: 동아리를 품다’라는 월드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동아리와 학우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운동장에는 각 동아리에서 직접 준비한 체험 부스가 약 20개 이상 배치되었으며, 곳곳에서는 학생들이 즐기는 모습과 각 무대공연에서 응원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낮에는 동아리 홍보와 체험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며, 저녁에는 공연과 무대 행사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끌어 올렸으며, 각 부스에서는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가 진행되어 학우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동아리 구성원들은 부스 운영을 위해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고, 학생들은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게임과 체험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축제 현장은 학업으로 지친 학생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기사에서는 직접 축제 현장을 방문해 경험한 생생한 분위기와 다양한 체험 부스, 그리고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받은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푸드트럭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것은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로 다양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푸드트럭입니다. 이번 축제에서도 운동장 한편에 여러 종류의 푸드트럭이 운영되어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축제가 시작되고 음식이 준비되자 많은 학생들이 푸드트럭 앞에 모여 친구들과 함께 음식을 고르고 즐기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츄러스, 닭강정, 닭꼬치, 염통꼬치, 떡볶이와 같은 분식 메뉴부터 타코야끼, 오코노미야끼, 소고기 불초밥, 야끼소바, 곱창 등 다양한 음식이 준비되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들이 많아 부스를 체험하거나 공연을 관람하는 중간에도 부담 없이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타코야끼와 닭꼬치를 먹어봤는데 매우 맛있옸던 걸로 기억됩니다. 이러한 푸드트럭은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학생들이 함께 모여 대화를 나누고 추억을 만드는 장소가 제공됩니다.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공연을 관람하고 친구들과 사진을 찍는 모습은 축제의 활기찬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축제의 푸드트럭은 다양한 먹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하며 축제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당일현장
다음으로는 안내해드릴 것은 당일 현장의 분위기입니다. 먼저 축제 현장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운동장 가득 들어선 동아리 부스들이었습니다. 사진 속에는 다양한 동아리들이 준비한 천막 부스와 이를 방문한 학생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학생들은 부스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동아리 활동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각 부스마다 개성 있는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어 많은 학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부스를 방문하며 게임과 체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동아리 구성원들 역시 방문객들에게 친절하게 활동과 체험등을 소개하며 원활한 축제의 진행을 더했습니다.
운동장 전경을 담은 사진에서는 축제의 규모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부스와 푸드트럭, 공연 무대가 조화를 이루며 축제장을 가득 채우고 있었고, 곳곳에는 축제를 즐기기 위해 모인 학생들로 활기가 넘쳤습니다. 현장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하게 움직였으며, 사진 속 모습처럼 많은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낸 열정과 활기는 이번 축제를 더욱 특별한 추억으로 남게 했습니다.

부스체험(무브)
이번 축제에서 방문한 무브의 부스는 월드컵 콘셉트에 어울리는 다양한 참여형 게임으로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부스에 도착하자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테이블 축구 게임이었다. 학생들은 동아리 부스에 있는 부원들과 승부를 겨루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단순한 게임이었지만 예상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져 주변 관람객들의 응원과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또 다른 체험으로는 룰렛을 돌린 뒤 문제를 맞히는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룰렛이 멈춘 칸에 따라 1-5까지의 숫자가 적혀있었고 이에 따라 영화 제목을 맞추는 게임이였다. 참가자들은 정답을 맞히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제를 맞힐 때마다 부스 관계자들과 참가자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분위기를 볼 수 있었다. 또 다른 체험으로는 릴레이 대본쓰기 체험이있었다. 참가자들이 한 문장씩 이어가며 이야기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 예상치 못한 전개가 계속 이어지며 많은 웃음을 주었다. 학생들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이번 축제에서 무브 부스는 학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 인기 체험 부스 중 하나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부스체험(푸)
다음으로 푸의 부스에서는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즉석사진 촬영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교내 운동장을 배경으로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많은 학생들이 촬영을 하였습니다. 서로 포즈를 추천하고 웃으며 준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진 촬영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었고, 친구와 함께 또는 단체로도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운동장의 넓은 공간과 푸른 하늘이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사진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비눗방울과 함께 촬영된 사진은 축제만의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완성된 사진을 받아보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었다. 단순히 사진을 찍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축제의 순간을 기록하고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이렇게 이번 축제는 단순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서 큰 의미를 가졌으며, 다양한 전공과 학년의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웃고 이야기하며 함께 추억을 만들어가는 모습은 대학 축제만이 가진 특별한 가치를 보여주었습니다. 바쁜 학업과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즐길 수 있었던 이번 축제는 많은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그럼 백녹담은 다음 기사로 더욱 유익한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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