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56984
작성일
2026.05.18
수정일
2026.05.18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65

[백석인들을 위한 Tip] 백석학원 건립 50주년 소개

백석학원 건립 50주년 소개 기사 


백석대학교를 녹녹(knock-knock) 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 올해 1976년 희망의 씨앗을 뿌렸던 백석학원이 어느덧 건학 5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이정표를 맞이했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교육'이라는 일념으로 달려온 지난 50년의 발자취는 우리 모두의 자부심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백석대학교 설립 50주년을 기념하여, 백석의 찬란한 과거를 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원대한 비전을 담은 특별 기사를 준비했습니다.

백석대학교 설립 50주년을 맞이해 준비한 이번 특별 기사에는, 우리가 함께 일구어온 찬란한 과거의 기록들과 더불어 앞으로 맞이할 새로운 100년을 향한 원대한 비전을 정성스럽게 담았습니다.멈추지 않는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을 동력 삼아, 오늘보다 더 빛나는 혁신적인 내일을 꿈꾸는 백석대학교. 그 담대한 여정과 미래를 향한 약속을 기사를 통해 함께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1. 백석학원 건학 50주년 특별 기사

'예수 생명 운동'의 여정, 인성 교육으로 여는 미래 100년의 비전 1976, 뜨거운 신앙과 교육을 향한 열정으로 씨앗을 뿌렸던 백석학원이 어느덧 건학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는 성경 말씀(6:63)을 건학 이념으로 삼아 출발한 백석학원은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기독교 교육의 중심지로 성장하며, 이제 새로운 100년을 향한 원대한 항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2. 백석학원 건학 50주년 인사말


성장의 50년백석학원의 역사는 곧 도전과 기적의 역사입니다. 1976년 복음신학교로 시작된 작은 걸음은 1996년 종합대학교인 천안대학교로 체제를 전환하며 교육의 지평을 넓혔고, 이후 지금의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로 이어지는 명실상부한 기독교 대학의 글로벌 리더로 우뚝 섰습니다. 설립자 하은(河恩) 장종현 박사의 "무엇이 되느냐보다 어떤 사람이 되느냐가 중요하다"는 설립 철학은 지난 50년간 수만 명의 인재를 배출하는 근간이 되었습니다. 지식 전달에만 치중하지 않고 기독교 정신에 기반한 '사람다운 사람'을 만드는 인성 교육은 백석학원만이 가진 가장 강력한 정체성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인사말 >

1976년 대한복음신학교에서 시작하여 오늘에 이른 백석학원의 50년 역사는, 글자 그대로 예수생명운동의 여정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설립자 장종현목사님을 지명하여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라는 사명을 주셨고, 그 사명이 백석을 지탱해 온 유일한 동력이었습니다. 백석학원은 개혁주의생명신학을 신학적 정체성으로 삼고, 사람다운 사람을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가능하다는 기독교 대학의 이념을 정립하였습니다.

 

흔히들 공성(攻城)보다 수성(守城)이 어렵다고들 합니다. 앞으로 백석의 여정은 과거 50년만큼이나 험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교회의 현실이 우리 미래를 어둡게 만들고, 대학 교육의 환경이 점점 악화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온 우리 백석은 변함없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합니다.

 

건학 50주년 준비위원회는 우리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비전을 세워나갈 것입니다. 백석학원을 이끄는 리더들, 교수와 학생, 졸업생이 모두 축하하는 행사들을 마련하려 합니다. 간절한 기도와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건학 50주년 준비위원회 위원장

장동민 드림

 


3. 개혁주의생명신학으로 정립된 백석의 가치


백석학원 50년의 핵심 동력은 개혁주의생명신학에 있습니다. 신학은 단순히 학문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변화시키고 살리는 생명의 운동이 되어야 한다는 이 신학 체계는 학원의 모든 교육 과정에 녹아 있습니다. 특히 1990년대 이후 많은 대학이 세속화의 물결 속에서 기독교적 색채를 지워갈 때, 백석학원은 오히려 전 학부생 채플 실시와 담임목사 제도 도입 등을 통해 기독교 대학으로서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여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오늘날 백석을 '세상을 바꾸는 선한 영향력의 발원지'로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4. 50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문화·학술 행사


건학 50주년을 맞아 캠퍼스 전역에서는 백석의 역사를 되새기고 미래를 축복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430일에는 창조관 12층 하은기획전시관에서 서예가 이은순 씨의 특별전 ', 순간에서 영원으로'가 성황리에 개막했습니다. 대형 화선지 위에 '백석 50, 예수 생명운동의 여정'을 써 내려간 오프닝 퍼포먼스는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외에도 515일 제1차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18일부터 21일까지는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가 가득할 제1차 리턴(Re:Turn) 페스티벌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521일 열리는 백석연합기도회는 전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백석의 미래를 위해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백석인의 노래' 공모전과 지역사회 봉사 릴레이 등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5. 미래 100년을 향한 비전


다음 세대와 함께하는 글로벌 리더백석학원은 이제 50년의 성과를 발판 삼아 미래 100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라는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기술이 인간을 압도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인간을 위해사용할 줄 아는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가진 인재를 키우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학문 간 경계를 허무는 융합 전공 활성화와 글로벌 연수 및 인턴십 확대는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국제적 역량을 갖추게 할 것입니다. "백석의 50, 100년의 미래 꿈꾼다"는 비전 선포처럼, 백석학원은 앞으로도 변치 않는 복음의 진리 위에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을 더해갈 계획입니다. 세상을 살리는 예수 생명의 빛이 백석의 교정에서 시작되어 온 세상으로 퍼져 나가기를 기대하며, 건학 50주년이라는 역사적 이정표를 넘어 더 큰 도약을 꿈꾸는 백석학원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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