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학교를 녹녹(knock-knock)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fnctId=bbs,fnctNo=1692 단축 url 글번호 59734 작성일 2026.10.07 수정일 2026.10.07 작성자 권세은 조회수 606 [백석 캠퍼스!] 독서인증제 편 886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월간 백석 10월호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919 첨부파일 0 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노크(knock)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 월간 백석 10월호선선한 바람과 함께 본격적인 가을이 찾아온 10월입니다. 10월은 개천절과 한글날 등 공휴일을 비롯해 수시 면접 실기고사, 진리축전 등 학우들이 확인해야 할 일정이 이어지는 달인데요. 특히 일부 일정 기간에는 수업 방식이 변경될 수 있는 만큼, 학사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백녹담이 학우 여러분의 원활한 학교생활을 위해 10월 주요 학사일정을 정리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9월 29일~10월 11일 중간 강의평가 기간, 10월 3일 개천절, 10월 5일 대체휴일, 10월 9일 한글날, 10월 15일~10월 21일 수시 면접/실기고사(원격수업으로 운영), 10월 26일 수업일수 1/2, 10월 27일~10월 29일 진리축전, 10월 30일 백석학원 건학50주년 기념일, 10월 30일 학기개시 60일10월 학사 일정은 중간 강의평가 기간 (9월 29일~10월 11일), 개천절 (10월 3일), 대체휴일 (10월 5일), 한글날 (10월 9일), 수시 면접/실기고사(원격수업으로 운영) (10월 15일~10월 21일), 수업일수 1/2 (10월 26일), 진리축전 (10월 27일~10월 29일), 백석학원 건학50주년 기념일 (10월 30일), 학기개시 60일 (10월 30일)입니다. 중요 일정 위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9월 29일~10월 11일 중간 강의평가 기간첫 번째로 9월 29일부터 10월 11일은 중간 강의평가 기간입니다. 현재 기간이 연장되어 학교 홈페이지의 학사일정과 달리 10월 11일까지 중간 강의평가에 응답할 수 있습니다. 중간 강의평가의 목적은 학기 중간 수강생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교수와 학생 간 상호소통 및 피드백을 통하여 수업 운영에 대한 보완점을 개선하기 위함입니다. 대상과목은 전 교과목(일부 교과목 제외)이며, 평가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1) 모바일 이용: tcms.bu.ac.kr/fcltEvalLogin 수강한 과목 선택 강의평가 설문 저장2) 컴퓨터 이용: 종합정보시스템 로그인 중간 강의평가 수강한 과목 선택 강의평가 설문 저장두 방법 중 편한 방법으로 선택하여 중간 강의평가 진행이 가능합니다.유의사항으로는1) 평가내용은 익명으로 처리되며, 평가자(학생)에 대한 정보는 일체 공개되지 않음2) 강의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되므로 신중하게 답변하기 바라며, 기타의견란에 강의평가의 본질을 훼손하는 비속어, 비방어 등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람3) 설문이 완료된 후에는 내용수정 및 삭제가 불가하므로 신중하게 답변하시기 바람등이 있습니다.10월 3일 개천절두 번쨰로 10월 3일은 개천절입니다. 개천절은 단군왕검이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을 세운 일을 기념하는 국경일로, 하늘이 열린 날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시작을 기념하는 날인 만큼 개천절은 민족의 뿌리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날입니다.개천절은 단순한 공휴일을 넘어 우리나라의 역사와 정체성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학우 여러분께서는 개천절을 맞아 나라의 소중함과 우리 역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또한 공휴일로 인해 수업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학우 여러분께서는 학교 공지사항과 강의별 안내를 미리 확인하여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시기 바랍니다.10월 9일 한글날세 번째로 10월 9일은 한글날입니다. 한글날은 세종대왕이 백성을 위해 만든 훈민정음의 반포를 기념하고 우리 글자인 한글의 가치와 우수성을 되새기는 국경일입니다. 한글은 누구나 쉽게 배우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문자로, 우리의 생각과 문화를 담아내는 소중한 언어적 자산입니다.한글날은 단순히 쉬어가는 공휴일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한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글자이지만 한글에는 백성을 생각한 세종대왕의 뜻과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그렇기에 한글날은 우리말과 글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바르고 아름다운 언어 사용에 대해 돌아보는 계기가 됩니다.학우 여러분께서도 한글날을 맞아 평소 사용하는 우리말과 글을 한 번 더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공휴일로 인해 수업 일정이나 과제 제출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학교 공지사항과 강의별 안내를 미리 확인하여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10월 15일~10월 21일 수시 면접/실기고사 기간네 번째로 10월 15일부터 10월 21일은 수시 면접/실기고사 기간입니다. 수시 면접 및 실기고사는 백석대학교에 지원한 수험생들이 전공과 학과에 따라 면접 또는 실기 평가를 치르는 중요한 일정입니다. 이 기간에는 원활한 고사 운영과 수험생들의 이동을 위해 대부분의 수업이 원격수업으로 운영됩니다.학우 여러분께서는 해당 기간에 본인이 수강하는 강의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면수업이 원격수업으로 전환되는 경우 출석 방식이나 과제 제출 방법, 수업 자료 확인 방법이 강의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강의별 공지사항과 교수님의 안내를 꼼꼼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또한 교내에서 면접과 실기고사가 진행되는 만큼 캠퍼스 이용이나 건물 출입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학우 여러분께서는 학교 공지사항을 통해 고사 일정과 수업 운영 방식을 미리 확인하여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시기 바랍니다.10월 27일~10월 29일 진리축전마지막으로 10월 27일부터 10월 29일은 진리축전 기간입니다. 진리축전은 백석대학교의 대표적인 축제입니다. 이 기간에는 학우들이 함께 어울리며 캠퍼스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행사로 대학생활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부스와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학우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됩니다.진리축전은 단순히 즐기는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우들이 바쁜 학업 중 잠시 여유를 갖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평소 만나기 어려웠던 학우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각종 부스와 공연, 행사에 참여하며 캠퍼스 안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특히 신입생들에게는 백석대학교의 분위기와 대학 축제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학우 여러분께서는 진리축전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을 학교 공지사항을 통해 미리 확인하시고 안전 수칙을 지키며 즐거운 축제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많은 학우들이 함께하는 행사인 만큼 서로를 배려하며 참여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백녹담의 더 많은 활동카카오톡 ㅣ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 (평일 9시~18시 실시간 답변)유튜브 ㅣ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인스타그램 ㅣ @baekseok_univ블로그 ㅣhttps://blog.naver.com/buipsi0800이상으로 월간 백석 10월호를 마치며, 백녹담은 더욱 다양한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백석 캠퍼스!] 희망 도서 신청편 작성자 권세은 조회수 631 첨부파일 0 [백석 캠퍼스!] 독서인증제 편 작성자 권세은 조회수 606 첨부파일 0 [백석인들을 위한 Tip] 시험기간 공부 팁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768 첨부파일 0 시험기간 공부 팁 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녹녹(knock-knock) 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다가오는 중간고사 시험기간과 많은 시험 범위로 인해 도서관에서 밤을 지새우는 학우 여러분이 무척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똑같이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거나 시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분들이 많을 텐데요. 개인적으로 공부는 무작정 버티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과학적으로 검증된 효과적인 전략과 습관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오늘 백녹담에서는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5가지 학습 법칙을 활용해 재학생 여러분들의 성적을 획기적으로 올릴 수 있는 확실한 공부 비법을 정리해 왔습니다. 1. 뽀모도로뽀모도로 기법은 이미 널리 알려진 학습 방법입니다. 집중력 유지의 대명사로 저 또한 학습 할 때 뽀모도로 기법을 자주 활용하고 있습니다. 뽀모도로 기법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뽀모도로 기법은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가장 널리 쓰이는 시간 관리법입니다. 25분 동안 휴대폰이나 SNS 등 모든 유혹 요소를 차단하고 오직 공부에만 몰입한 뒤 5분간 완전히 휴식을 취하는 방식인데요. 사람의 뇌가 최상의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는 시간 단위에 맞춰 4회(총 2시간)를 한 세트로 진행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시험기간에 루 하종일 공부하겠다는 막연한 목표보다는 25분이라는 짧은 단위로 타임블록을 쪼개어 접근하면 지치지 않고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25분이 너무 짧게 느껴지신다면 25분단위 말고도 40분, 50분 등 유튜브 검색시 다양한 시간대로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2.AI 플랫폼 활용 학습법 최근 대학가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효율적인 공부법은 바로 AI 플랫폼을 스마트한 개인 튜터이자 학습 파트너로 적극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수업 시간에 다룬 교안이나 정리해 둔 요약본, 전공서적의 주요 텍스트를 대화형 AI에 입력한 뒤 "이 단원의 핵심 요점을 중요도 순으로 3줄 요약해줘"라거나 "실제 시험에 출제될 법한 단답형 및 객관식 예상 문제 10개를 정답과 해설을 포함해 만들어줘"라고 요청해 보세요. 단순히 교재나 PPT를 수동적으로 읽어 내려가는 인풋(Input) 방식의 공부는 눈으로는 이해한 것 같아도 막상 시험지를 마주했을 때 정답을 적어내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AI가 즉석에서 생성해 준 퀴즈와 예상 문제를 직접 풀어보고 틀린 부분을 확인하는 아웃풋(Output) 학습 전략을 도입하면, 짧은 시간 안에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고 시험 대비 완련도를 획기적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교수님의 설명만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던 복잡하고 난해한 전공 개념이 있다면 AI에게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상적인 예시를 들어서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줘"라고 질문해 보세요. 나만의 수준에 꼭 맞춘 맞춤형 설명과 가공 자료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어, 혼자 고민하며 허비하는 시간을 줄이고 빈틈없는 고득점 전략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3. 백지 복습공부 잘하는 학생들의 공통점으로 널리 알려진 개념이 바로 메타인지입니다. 이는 자신의 인지 과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단순히 기본서나 PPT를 반복해서 눈으로 읽는 것은 '내가 안다'는 착각을 부르기 쉽습니다. 따라서 공부한 뒤 빈 종이에 핵심 내용을 직접 적어보는 백지 복습을 통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여 스스로의 약점을 격리하는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진짜 성적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4. 파인만 기법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리처드 파인만이 고안한 '파인만 기법'은 어떤 복잡한 개념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강력한 능동적 학습법입니다. 자신이 공부한 전공 이론을 아무런 지식이 없는 초등학생이나 비전공자 친구에게 설명한다고 가정하고 말로 쉽게 풀어내는 방식인데요. 이 과정에서 막히거나 전문 용어 뒤로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구간이 있다면, 그 부분이 바로 본인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빈틈입니다. 친구들과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서로 개념을 설명해 주는 아웃풋 공부를 적용해 보세요. 5. 간격 반복 학습독일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의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배운 지 1시간만 지나도 학습 내용의 절반 이상을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기억 연장의 핵심이 바로 이 망각곡선을 극복하기 위하여 재복습을 통한 장기 기억의 전환입니다. 시험 전날 밤을 새워 일회성으로 외운 지식은 실전에서 금방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수업이 끝난 당일 10분 복습, 3일 후 재복습, 1주일 후 전체 요약 등의 주기를 정해 반복 노출시키면 시험 당일 암기 내용을 완벽하게 기억해낼 수 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시험기간이과 쏟아지는 시험 범위와 과도한 학업 부담감으로 인해 문득 불안함이 밀려오고 신체적으로도 깊은 피곤함이 짓눌러 올 때가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남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책상 앞에 무작정 오래 앉아 지치는 것보다, 오늘 백녹담이 공유해 드린 5가지 대표 학습 법칙을 하나씩 차근차근 자신의 공부 패턴에 맞춰 실천해 보신다면 효율적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스스로의 가능성과 그동안 흘린 땀방울을 끝까지 믿고 차분히 페이스를 유지해 나가신다면, 이번 학기 최종 성적표를 확인하는 순간 반드시 노력에 응답하는 기분 좋은 결과를 거머쥐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밤을 지새우는 뜨거운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며, 자신의 목표를 향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백석대학교 학우 여러분의 빛나는 앞날을 백녹담이 마음 깊이 응원합니다! 백녹담의 다양한 소식 인스타그램 ㅣ @baekseok_univ 유튜브 ㅣ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 블로그 ㅣ https://blog.naver.com/buipsi0800 카카오톡 ㅣ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 [백석인들을 위한 Tip] 10월 백석대학교 교내 대회 & 공모전 안내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830 첨부파일 0 10월 백석대학교 교내 대회 공모전 안내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녹녹(knock-knock) 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어느덧 캠퍼스 구석구석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며 본격적인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일교차가 커진 요즘은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환절기입니다. 얇은 외투를 늘 지참하시어 체온 유지에 신경 쓰시고, 따뜻한 물과 함께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어 학우 여러분 모두 활기찬 캠퍼스 라이프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풍성한 결실의 계절인 10월을 맞아 우리 교내에서도 학우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숨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채로운 공모전과 대회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스펙 쌓기를 넘어 대학 생활에서 잊지 못할 값진 도전의 기회를 잡으실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알짜배기 소식들만을 엄선하여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보았습니다.CTL 좋은 수업 공모전-CTL 좋은 수업 공모전은 백석대학교 교수학습개발원에서 진행하는 공모전입니다.참여 대상은 백석대학교 학부 재학생 누구나로 재학생이라면 누구든지 도전해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주제로는 25-26년도에 내가 경험한 최고의 수업입니다. 신청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여유있는 기간입니다. 심사기준은 구체성과 내용선정의 타당성, 작문의 우수성, 수업을 통한 필요역량 개발 및 변화여부가 있습니다. 수상자 발표는 12월 18일 예정입니다. 핵심역랭은 창의, 문제, 섬김 역량입니다.CTL 비교과 프로그램 후기-CTL 비교과 프로그램 후기 또한 백석대학교 교수학습개발원에서 진행하는 공모전입니다. 그래서 좋은 수업 공모전과 비슷한 사항이 많습니다. 참여대상은 백석대학교 재학생 누구나로 재학생이라면 누구든지 도전해보실 수있습니다. 아이디어 주제는 25-26년도에 내가 경험한 최고의 교수학습개발원 비교과프로그램입니다. 신청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여유있는 기간입니다. 핵심 역량은 창의융합, 문제해결, 섬김리더십 역량이 있습니다. 심사기준은 구체성과 내용선정의 타당성, 작문의 우수성, 수업을 통한 필요역량 개발 및 변화여부가 있습니다독서감상문 쓰기 대회제출기간은 26년 9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입니다. 제출 방법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접속하여 [ 독서 프로그램 ] 베너 클릭 후 상단의 [ 독서감상문 쓰기 대회 ] 클릭, - [ 나의 독서 감상문 ] 클릭 - [ 작성하기 ] 클릭 선성도서 선택 후 [ 감상문쓰기 ] 클릭하면 됩니다. 1인이 여러편 제출 가능합니다. 또한 선정 도서들은 전자책과 단행본 모두 도서관 서비를 통해 대출이 가능합니다. 수상자 및 참여자에 관한 안내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상은 한며응로 70 만원의 상금이 있습니다. 최우수상 2명은 50만원의 상금이, 우수상 12명은 20만원의 상금이 지급됩니다. 결과는 12월 초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여해주세요.우리말겨루기 대회10월 29일 12시 지혜관에서 진행하는 우리말 겨루기 대회! 우리말 퀴즈와 문제풀이를 통해 재미있게 한국어와 우리말의 가치를 익히는 참여형 프로그램,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총 상금은 160만원입니다. 대상은 50만원으로 1명, 우수상은 20만원으로 2명, 장려상은 7명을 선발하여 각각에세 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됩니다. 백석 5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제작품 키링은 전원 증정됩니다.자세한 내용은 백석대학교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백석학원 건학 50주년 기념 백석생활관 수기 공모현재 백석생활관에서는 백석학원 건학 50주년 기념 백석생활관 수기 공모를 열었습니다.공모 주제는 백석생활관과 함께한 시간한 시간과 추억으로, 예시로는 룸메이트 및 생활관 구성원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 생활관 비교과 프로그램 및 공동체 활동 참여 체험 등 여러 주제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응모 자격은 백석생활관, 캠퍼스타운, 안서타운 거주 경험이 있는 재학생으로 꽤 많은 분들이 이 응모자격에 해당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접수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참가신청서는 생활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하시면 되며 수기 원고와 참사 신청서는 이메일 제출하시면 됩니다. 원고 형식은 A4 2~3매 내외, 신명조11호, 160%, 원고 상단에 제목만 명시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백석생활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지루할 수 있는 대학 생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든든한 상금과 함께 나만의 알찬 스펙까지 챙길 수 있는 라인업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최고의 수업 및 비교과 프로그램 후기부터 독서 감상문, 재미있는 우리말 퀴즈 대회, 그리고 가슴 따뜻한 기숙사 수기 공모전까지 학우 여러분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정말 다채롭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공모전이나 대회라고 해서 처음부터 너무 거창하고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동안 들었던 수업이나 비교과 활동을 차분히 돌이켜보는 것만으로도 나만의 훌륭한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고, 매일 머무는 기숙사에서의 추억이나 감명 깊게 읽은 책을 글로 적어보는 과정 역시 대학 생활의 소중한 한 페이지로 남게 됩니다. 특히 선착순 참가나 전원 기념품 증정처럼 부담 없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첫발을 내딛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수상에 대한 부담감이나 '내가 될까' 하는 망설임 때문에 눈앞의 좋은 기회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용기를 내어 제출한 원고 한 장, 도전하기 위해 움직인 가벼운 발걸음 하나가 예상치 못한 큰 성취감과 뿌듯한 결실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이번 10월과 11월은 백석대학교 학우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다채로운 이야기로 캠퍼스가 더욱 풍성하게 채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백녹담의 다양한 소식 인스타그램 ㅣ @baekseok_univ 유튜브 ㅣ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 블로그 ㅣ https://blog.naver.com/buipsi0800 카카오톡 ㅣ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 [예비 백석인/ 백석인들 위한 Tip] 스포츠과학부 학생회 인터뷰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856 첨부파일 0 스포츠과학부 학생회 인터뷰스포츠과학부 학생회 인터뷰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노크(knock)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고등학교와 달리 대학생활은 강의실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학과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는 과정 역시 대학생활의 중요한 경험 중 하나입니다. 그중 학생회는 학생들과 가까운 곳에서 학우들의 학교생활을 돕고 다양한 행사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합니다. 이번 백녹담에서는 백석대학교 스포츠과학부 학생회 홍보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생을 만나 학생회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Q1|학생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요?Q1|학생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요?현재 스포츠과학부 학생회 홍보국에서 활동하며 학부 행사와 주요 소식을 학우들에게 전달하는 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를 제작하고 SNS 게시물을 관리합니다. 또한 체육대회와 MT 등 각종 행사가 진행될 때는 현장에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며 학우들의 다양한 모습을 기록합니다. 단순히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내용을 어떻게 전달해야 학우들이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 역시 홍보국의 중요한 역할입니다.Q2|학생회 활동을 시작한 계기는?Q2|학생회 활동을 시작한 계기는?평소 사진과 영상 촬영,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었으며 대학생활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학생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학우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학부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홍보국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콘텐츠 제작을 개인적인 취미에서 끝내지 않고 실제 학생회 활동에 활용하며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도 지원을 결정하게 된 중요한 이유였습니다.Q3|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Q3|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체육대회와 MT처럼 많은 학우가 함께 참여했던 행사였습니다. 직접 현장에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면서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학우들의 다양한 모습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촬영한 자료를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직접 참여해 만든 결과물이 실제 학생회 SNS에 게시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행사가 끝난 뒤에도 사진과 영상이 당시의 순간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기록으로 남는다는 점에서 더욱 기억에 남았습니다.Q4|학생회 활동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Q4|학생회 활동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학업과 학생회 활동을 병행하는 것이었습니다. 평소에는 수업과 과제를 진행하면서 학생회 업무를 함께 수행해야 했으며, 체육대회나 MT처럼 규모가 큰 행사를 앞두고는 준비해야 할 일이 많아 더욱 바쁜 시기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일을 혼자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회 구성원들과 역할을 나누고 서로 부족한 부분을 도우며 해결해 나갔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맡은 업무에 대한 책임감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방법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Q5|학생회 활동을 통해 얻은 것은?Q5|학생회 활동을 통해 얻은 것은?학생회 활동을 통해 가장 크게 얻은 것은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한 경험입니다. 같은 학년뿐만 아니라 평소에는 쉽게 교류하기 어려웠던 다른 학년의 학생들과도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여러 행사를 직접 준비하면서 단순히 참가했을 때는 알기 어려웠던 행사 준비 과정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홍보국 활동을 통해 평소 관심이 있었던 카드뉴스 제작과 사진 영상 촬영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관심 분야를 실제 활동에 활용하고 결과물까지 만들어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경험이 되었습니다.Q6|학생회 지원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Q6|학생회 지원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학생회에 관심이 있더라도 특별한 경험이나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지원을 고민하는 학생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모든 업무를 잘해야 학생회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 역시 직접 활동하면서 학생회 구성원들과 함께 하나씩 배우게 된 부분이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업무도 직접 경험하면서 점차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학교생활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부담을 갖기보다 한 번쯤 학생회 활동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Q7|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Q7|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대학생활에는 수업 외에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저에게는 학생회 활동이 그중 하나였습니다. 꼭 학생회가 아니더라도 동아리나 학과 활동, 교내 프로그램 등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가 있다면 한 번쯤 참여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는 것이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대학생활 동안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면서 자신만의 경험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백녹담의 더 많은 활동은?백녹담의 더 많은 활동은?유튜브 백석대학교 입학 관리처인스타그램 - @baekseok_univ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buipsi0800카카오톡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답변) [예비 백석인/ 백석인들 위한 Tip] 공강을 활용하는 방법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869 첨부파일 0 공강을 활용하는 방법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노크(knock)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대학생활을 하다 보면 수업과 수업 사이 자연스럽게 생기는 시간이 입니다. 바로 공강 이다. 짧게는 한 시간, 길게는 몇 시간까지 이어지는 공강은 학생들에게 휴식시간이 되기도 하지만,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고민하게 만드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실제 대학생들은 공강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스포츠과학부 재학생의 이야기를 통해 공강을 보내는 방법과 자신만의 활용 팁을 들어봤습니다.Q1.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Q1.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십니까. 백석대학교 스포츠과학부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이번 학기에도 수업을 듣다 보니 수업과 수업 사이에 공강이 자주 생기는 편입니다. 대학생활을 하다 보면 시간표에 따라 짧게는 한 시간, 길게는 몇 시간씩 공강이 생기는데, 저도 처음에는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공강시간이나 그날 일정에 따라 식사를 하거나 친구들과 쉬기도 하고, 시간이 많이 남는 날에는 해야 할 일을 하면서 나름대로 공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Q2. 대학생활을 하면서 공강 때문에 불편하거나 애매하다고 느꼈던 순간이 있었나요?Q2. 대학생활을 하면서 공강 때문에 불편하거나 애매하다고 느꼈던 순간이 있었나요?아무래도 한두 시간 정도 공강이 생겼을 때 가장 애매하다고 느꼈습니다. 집이나 기숙사에 다녀오기에는 시간이 짧고, 그렇다고 무언가를 제대로 시작하기에도 애매해서 그냥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별한 계획 없이 공강이 생기면 휴대전화를 보거나 친구들과 이야기하다가 다음 수업에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특히 하루에 수업은 많지 않은데 중간중간 공강이 길게 있는 날에는 실제 수업을 듣는 시간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Q3. 그렇다면 평소 공강시간에는 주로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나요?Q3. 그렇다면 평소 공강시간에는 주로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나요?저는 공강이 얼마나 남았는지에 따라 다르게 보내는 편입니다. 시간이 짧으면 멀리 이동하기보다는 진리관 CU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거나 필요한 것을 사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공강이 조금 길다면 친구들과 기숙사 이디야나 뷰리카페에 가서 커피를 마시거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쉬기도 합니다. 반대로 카페에 가기보다는 편하게 앉아서 쉬고 싶은 날에는 목양관 학생휴게실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항상 생산적으로 보내려고 하기보다는 그날 공강시간과 상황에 맞춰 장소를 정하는 편입니다.Q4. 공강시간을 보내기 좋은 교내 장소를 추천한다면 어디인가요?Q4. 공강시간을 보내기 좋은 교내 장소를 추천한다면 어디인가요?무엇을 하려고 하는지에 따라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과제나 공부를 해야 하는 날에는 조용하게 집중할 수 있는 도서관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반대로 친구들과 편하게 이야기하면서 쉬고 싶다면 기숙사 이디야나 뷰리카페 같은 교내 카페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돈을 쓰지 않고 잠깐 쉬고 싶을 때는 목양관 학생휴게실도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 수업이 있다면 이동시간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강의실에서 너무 멀리 떨어진 곳보다는 가까운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Q5. 본인만의 공강시간 활용 꿀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Q5. 본인만의 공강시간 활용 꿀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공강이 시작되기 전에 간단하게라도 무엇을 할지 정해두는 것입니다. 계획이라고 해서 거창할 필요는 없고, 이번 공강에는 점심 먹고 쉬기 , 밀린 과제 하나 끝내기 정도만 정해두어도 괜찮습니다. 아무런 계획 없이 공강을 맞으면 휴대전화를 보다가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공강이 긴 날에는 해야 할 일 하나를 먼저 끝내고 남은 시간에는 편하게 쉬는 식으로 시간을 나누면 부담도 적고 공강을 조금 더 알차게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Q6. 마지막으로 공강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Q6. 마지막으로 공강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공강이라고 해서 무조건 공부하거나 과제를 하면서 알차게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과제가 있다면 미리 끝내도 좋고, 친구들과 밥을 먹거나 카페에서 쉬어도 좋고, 시간이 충분하다면 운동이나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수업이 많은 날에는 공강시간에 충분히 쉬어주는 것이 다음 수업에 더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공강이 애매하고 아까운 시간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보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활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더많은 백녹담 활동은?더많은 백녹담 활동은?유튜브 백석대학교 입학 관리처인스타그램 - @baekseok_univ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buipsi0800카카오톡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답변) [백석인들을 위한 Tip] 역사가 담긴 가을축제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821 첨부파일 0 역사가 담긴 가을축제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노크(knock)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은 야외 활동과 여행을 즐기기 좋은 계절입니다. 특히 9월 말부터 10월까지는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축제가 전국 곳곳에서 열립니다. 아름다운 궁궐의 야경을 감상하고, 전통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역에 담긴 역사적 이야기를 알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합니다. 이번 가을에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축제를 찾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올가을 만나볼 수 있는 역사 문화 축제 8곳을 소개합니다.창경궁 야연창경궁 야연기간: 2026년 9월 24일(목) ~ 10월 4일(일) 장소: 창경궁 문정전 일원 요금: 유료창경궁 야연은 효명세자가 아버지 순조에게 올렸던 연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야간 궁중 연회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는 조선시대 문무백관과 외명부의 복식을 갖춰 입고 연회에 참여하며, 당시 궁중문화의 분위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행사에서는 궁중 병과를 맛보고 전통 공연을 관람하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단순히 궁궐을 둘러보는 것을 넘어 조선시대 연회의 분위기와 전통문화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특히 가족과 함께 참여하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복궁 별빛야행경복궁 별빛야행기간: 2026년 9월 2일(수) ~ 10월 24일(토) 장소: 경복궁 요금: 유료경복궁 별빛야행은 경복궁의 북측 권역을 중심으로 궁궐의 야경과 조선 왕실의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야간 탐방 프로그램입니다. 전문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궁궐 곳곳을 둘러보며 조선시대 왕실의 생활과 역사적 이야기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특히 궁궐의 부엌인 외소주방에서는 조선시대 궁중 수라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12첩 반상을 '도슭' 형태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고종의 서재인 집옥재에서 펼쳐지는 특별 창극과 향원지에 비치는 별빛도 주요 볼거리입니다. 낮과는 다른 고궁의 분위기를 감상하고 궁중음식과 전통 공연까지 즐길 수 있어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덕수궁 밤의 석조전덕수궁 밤의 석조전기간: 2026년 9월 9일(수) ~ 10월 18일(일) 장소: 덕수궁 석조전 요금: 유료덕수궁 밤의 석조전은 대한제국 황실의 역사와 문화를 야간에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전문 해설사와 함께 석조전을 탐방하며 건축물에 담긴 역사적 이야기를 알아보고, 클래식 연주를 들으며 고종이 즐겼던 가배차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습니다.또한 대한제국 황실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공연과 개화기 소품을 활용한 사진 촬영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서양식 건축양식이 돋보이는 석조전에서 역사 해설과 공연, 차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근대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하고 싶다면 관심을 가져볼 만한 행사입니다.정선아리랑제정선아리랑제기간: 2026년 10월 1일(목) ~ 10월 4일(일) 장소: 정선공설운동장 요금: 무료정선아리랑제는 정선아리랑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개최되는 지역 대표 문화관광축제입니다. 아리랑은 우리 민족의 정서와 삶을 담아낸 전통 민요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그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축제에서는 전통 공연을 비롯해 퍼레이드와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콘텐츠를 통해 아리랑을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으며, 지역 주민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우리 민요에 담긴 정서와 정선만의 고유한 문화를 경험하고, 전통문화가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축제입니다.전주 국가유산야행전주 국가유산야행기간: 2026년 10월 2일(금) ~ 10월 3일(토) 시간: 18:00~22:00 장소: 전주 한옥마을, 경기전, 풍남문, 전라감영 요금: 무료전주 국가유산야행은 '천년고도 전주, 역사 속 밤마실'을 주제로 전주의 역사문화 공간에서 펼쳐지는 야간축제입니다. 조선왕조의 본향이자 후백제의 왕도였던 전주의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한옥마을과 경기전, 풍남문, 전라감영 일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공연과 체험, 전시, 투어 등 여러 콘텐츠를 통해 전주의 역사와 국가유산을 더욱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밤이 되면 역사문화 공간의 색다른 분위기를 감상할 수 있어 낮에 방문했을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면서 지역의 역사까지 알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가을밤 나들이 장소로 주목할 만합니다.군산시간여행축제군산시간여행축제기간: 2026년 10월 2일(금) ~ 10월 5일(월) 장소: 구 시청광장 및 시간여행마을 일원 요금: 무료군산시간여행축제는 근대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축제입니다. 일제강점기 민중의 항거와 독립운동의 역사를 바탕으로 군산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고, 당시 사람들의 삶과 시대적 상황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전달합니다.올해는 거리에서 만세의 함성을 재현하는 '우리 모두 3 5만세'를 비롯해 '1919 태극기 게양작전', '대결! 독립선언서를 사수하라', '독립군이 되어 보시게' 등 역사적 사건을 주제로 한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됩니다. 이외에도 근대의상 체험과 시간여행 미션, 공연, 프리마켓, 먹거리 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관람객이 직접 미션을 수행하고 다양한 체험에 참여할 수 있어 근대사의 의미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 장소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체험을 통해 당시의 시대적 분위기를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정조효문화제정조효문화제기간:2026년 10월 3일(토) ~ 10월 4일(일) 장소:정조효공원 요금:무료정조효문화제는 정조대왕의 효심과 조선시대의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는 화성특례시의 대표 역사문화축제입니다.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화성의 융릉으로 옮겼던 역사적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전통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대표 프로그램인 '현륭원 천원'은 사도세자의 묘를 옮기는 과정을 재현해 정조대왕의 효심과 당시의 역사적 의미를 전달합니다. 또한 10월 4일에는 1795년 을묘원행을 재현하는 정조대왕 능행차가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출발해 장대한 행렬을 펼칠 예정입니다.역사적 사건을 재현하는 공연과 행렬을 통해 교과서에서 접했던 인물과 사건을 보다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며 역사적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축제입니다.백제문화제백제문화제기간: 2026년 10월 3일(토) ~ 10월 11일(일) 장소: 충남 부여 및 공주 일원 요금: 무료백제문화제는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되는 대표적인 역사문화축제입니다. 1955년 부여에서 시작된 백제대제를 바탕으로 올해 제72회를 맞이했으며, 부여와 공주에서 각 지역의 역사적 특색을 살린 행사가 진행됩니다.부여에서는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를 주제로 정림사지와 석탑로, 관북리유적 등을 중심으로 제례와 역사문화행렬,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이 펼쳐집니다. 백제의 사비시대 역사와 문화유산을 다양한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공주에서는 '청동거울, 1,500년 백제의 빛을 비추다'를 주제로 금강신관공원과 미르섬, 공산성, 왕도심 일원에서 축제가 열립니다. 실감형 공연 '웅진판타지아'와 공산성을 배경으로 한 야간 실경 공연, 시민 참여 퍼레이드, 미디어아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백제마을 체험과 청동거울 미션투어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될 예정입니다.부여와 공주는 각각 사비와 웅진을 중심으로 백제의 역사를 간직한 지역인 만큼, 두 지역의 축제를 통해 백제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공연과 체험을 통해 고대 국가의 문화유산을 더욱 가깝게 만나고,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을 넓힐 수 있는 기회입니다.역사가 담긴 가을축제이번 가을에는 궁궐의 야경과 전통문화부터 근대사의 현장, 고대 국가의 문화유산까지 다양한 역사문화축제가 전국에서 열립니다. 각 축제는 공연과 체험, 전시, 역사 재현 등 서로 다른 방식으로 과거의 이야기를 전달하며, 방문객이 우리 문화유산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궁중문화와 고궁의 야경에 관심이 있다면 창경궁 야연과 덕수궁 밤의 석조전, 경복궁 별빛야행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통 민요와 지역문화를 경험하고 싶다면 정선아리랑제를, 근대사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싶다면 군산시간여행축제를 방문하는 것도 좋습니다. 정조대왕의 효심과 조선시대의 역사를 알아보고 싶다면 정조효문화제를, 백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만나고 싶다면 백제문화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역사는 책 속의 기록으로만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다양한 문화와 이야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에는 가까운 지역에서 열리는 역사문화축제를 찾아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순간을 경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축제를 통해 역사에 대한 관심을 넓히고 소중한 문화유산의 의미를 되새기며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랍니다.많은 학생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백녹담의 많은 활동유튜브 백석대학교 입학 관리처인스타그램 - @baekseok_univ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buipsi0800카카오톡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답변) [백석인들을 위한 Tip] 전국 가을축제 소개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991 첨부파일 0 전국 가을축제 소개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노크(knock)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알록달록한 가을 풍경이 펼쳐지는 9월과 10월은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리는 계절입니다. 형형색색의 꽃을 감상하고, 지역의 전통문화를 경험하며, 맛있는 제철 음식까지 즐길 수 있어 가을은 여행을 떠나기에도 좋은 시기입니다.특히 가을에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축제가 전국 곳곳에서 열립니다. 꽃을 주제로 한 축제부터 춤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축제, 바다와 제철 수산물을 만날 수 있는 축제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이번 가을에는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 지역의 매력을 직접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올가을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가을 축제 9곳을 소개합니다.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기간:2026년 9월 22일(화) ~ 10월 5일(월) 시간:10:00~18:00 장소:경남 하동군 북천면 직전리 일원 요금:유료가을을 대표하는 꽃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싶다면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를 추천합니다. 붉고 분홍빛으로 피어난 코스모스와 하얀 메밀꽃이 넓은 들판을 가득 채우며 가을의 풍경을 만들어냅니다.올해로 제20회를 맞이한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는 2007년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많은 관광객에게 가을의 추억을 선사해 왔습니다. 꽃밭 사이로 이어지는 산책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2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도 마련될 예정입니다.정겨운 시골 풍경과 넓게 펼쳐진 꽃밭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이나 연인과 여유로운 가을 나들이를 떠나기에 좋은 축제입니다.Colorful Garden 자라섬 꽃 페스타Colorful Garden 자라섬 꽃 페스타기간: 2026년 9월 12일(토) ~ 10월 5일(월) 시간: 08:00~18:00 장소: 자라섬 요금: 유료경기도 가평에서는 Colorful Garden 자라섬 꽃 페스타 가 열립니다. 자라섬 곳곳에 형형색색의 가을꽃이 피어나 아름다운 꽃밭을 이루며, 북한강의 수변 경관까지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주말과 공휴일에는 버스킹과 지역 예술인 공연이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와 간식류 먹거리 부스도 운영돼 꽃구경과 함께 지역의 먹거리도 즐길 수 있습니다.입장료는 7,000원이지만 이 가운데 5,000원은 지역화폐로 환급돼 행사장 내 부스와 관내 음식점, 카페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박 운항과 전기차 이동 서비스도 운영돼 자라섬의 자연경관을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기간: 2026년 9월 24일(목) ~ 10월 4일(일) 장소: 중앙선 1942 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 요금: 무료전통문화와 세계 각국의 공연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한국의 탈춤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탈춤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축제입니다.축제에서는 다양한 탈춤 공연과 퍼레이드, 대동난장, 세계 탈놀이 경연대회 등이 펼쳐집니다. 관람객이 공연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춤을 추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합니다.특히 탈이 가진 전통적인 의미를 오늘날의 문화와 연결해 세대와 국적을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좋은 가을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수원화성 미디어아트수원화성 미디어아트기간: 2026년 9월 19일(토) ~ 10월 6일(화) 시간: 18:00~22:00 장소: 수원화성 화서문, 장안공원, 장안문 일원 요금: 유료가을밤 특별한 야경을 즐기고 싶다면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는 2021년부터 개최된 야간 문화예술축제입니다.2026년에는 새빛동락(同樂): 수원화성, 빛으로 피어나다 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수원화성의 축성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빛과 영상으로 표현하며, 역사적인 공간에 현대적인 미디어아트를 결합합니다.화서문 일원에서는 빛과 영상, 퍼포먼스가 결합된 대형 미디어아트가 펼쳐지고, 장안공원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반응형 미디어아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낮에는 역사적인 수원화성의 모습을 감상하고 밤에는 화려한 빛으로 변화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어 색다른 가을밤을 보내고 싶은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홍성남당항 대하축제홍성남당항 대하축제기간: 2026년 9월 4일(금) ~ 11월 8일(일) 장소: 홍성 남당항 특설무대 및 남당항 일원 요금: 무료가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제철 먹거리입니다. 충남 홍성에서는 싱싱한 대하를 맛볼 수 있는 홍성남당항 대하축제 가 열립니다.올해로 제31회를 맞이한 홍성남당항 대하축제는 천수만의 싱싱한 수산물과 남당항의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가을 먹거리 축제입니다. 축제 기간에는 제철을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오른 대하를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공연과 즐길 거리도 마련됩니다.9월 초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추석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지며, 남당항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먹거리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대하뿐만 아니라 전어 등 다양한 수산물을 맛볼 수 있고, 서해의 아름다운 낙조까지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입니다.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가을 바다를 즐기고 싶다면 방문해볼 만한 축제입니다.천안흥타령춤축제천안흥타령춤축제기간: 2026년 10월 1일(목) ~ 10월 5일(월) 장소: 천안종합운동장 및 천안삼거리공원 요금: 무료충남 천안에서는 천안흥타령춤축제 가 열립니다. 2003년 처음 시작된 천안흥타령춤축제는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천안의 대표적인 문화축제로, 춤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축제 기간에는 전국춤경연대회와 세계춤경연대회, 거리댄스퍼레이드 등 다양한 춤 관련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특히 도심 공간을 축제의 무대로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적인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만큼 춤과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축제 현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설악문화제설악문화제기간: 2026년 10월 2일(금) ~ 10월 4일(일) 장소: 속초 엑스포 잔디광장 및 설악로데오거리 일원 요금: 무료강원도 속초에서는 설악문화제 가 개최됩니다. 설악문화제는 1966년 제1회 설악제부터 이어져 온 속초의 대표적인 지역문화축제로, 설악산을 중심으로 형성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아왔습니다.올해는 설악, 함께 물들다 를 주제로 진행되며, 61년의 전통을 이어가면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대표 프로그램인 거리 퍼레이드 에는 지역 주민과 동아리, 학교, 문화예술단체 등이 직접 참여합니다. 설악로데오거리를 무대로 다양한 공연과 퍼레이드가 펼쳐져 시민들이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또한 설악산 등반대회와 설악산 음악회, 시민 화합 프로그램, 지역예술단체 공연,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아름다운 설악산의 가을 풍경과 지역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한 축제입니다.소래포구축제소래포구축제기간: 2026년 10월 2일(금) ~ 10월 4일(일) 장소: 소래포구 일원 요금: 무료인천에서는 소래포구의 생태 자원과 역사 문화를 활용한 소래포구축제 가 열립니다. 소래포구가 가진 지역적 특색을 살려 다양한 테마 공간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어린이 갯벌 놀이터와 소금 놀이터, 어린이 보트 낚시 놀이터 등 소래의 자연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주민 참여 어등 만들기와 수산물 음식 경연대회, 청소년 그림 그리기 대회 등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도 진행됩니다.이외에도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 불꽃쇼, 야간 경관 콘텐츠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됩니다. 바다와 생태환경, 지역문화와 예술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좋은 축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동대문페스티벌동대문페스티벌기간:2026년 10월 3일(토) 장소:장한로 일대 요금:무료서울 동대문구에서는 장한로 700m 구간이 하루 동안 차 없는 문화예술 거리로 변신합니다. 문화의 새로운 질주 를 주제로 열리는 동대문페스티벌은 도로 자체를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장한로 곳곳에서는 공연과 체험,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시민들이 직접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됩니다.특히 조선시대 군마가 달리던 장한평에서 근현대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로 이어진 장한로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말 에서 자동차 를 거쳐 문화 로 이어지는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입니다.이색 롤러장과 시민 차량을 활용한 내 차가 가게가 되는 날 등 도로의 특성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평소 자동차가 다니던 도로가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변화한다는 점에서 색다른 축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수원화성문화제수원화성문화제기간:2026년 10월 4일(일) ~ 10월 11일(일) 장소:수원화성 일원 요금:무료수원에서는 정조대왕의 역사를 현대적인 문화예술로 만날 수 있는 수원화성문화제 가 열립니다. 수원화성문화제는 1795년 정조대왕의 8일간의 화성 행행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연과 퍼레이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수원의 대표적인 종합문화예술축제입니다.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을 배경으로 역사적 기록 속 이야기가 다양한 콘텐츠로 재현됩니다. 대표 프로그램인 정조대왕 능행차 에서는 정조대왕의 행차를 재현한 대규모 퍼레이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이외에도 전통문화 체험과 시민참여 프로그램, 야간 공연 등이 진행돼 낮과 밤에 서로 다른 축제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 공간에서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을 나들이와 역사문화 체험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방문객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전국 가을축제 소개이번 가을에는 전국 곳곳에서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축제가 열립니다. 하동과 가평에서는 아름다운 가을꽃을 감상할 수 있고, 안동에서는 세계의 탈춤과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수원에서는 빛과 미디어아트, 역사문화축제를 통해 색다른 밤과 역사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또한 홍성에서는 제철 대하를 맛보고, 천안에서는 춤과 공연을 즐기며, 속초에서는 설악산의 가을 풍경과 지역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소래포구에서는 바다와 생태문화를, 동대문에서는 도로를 활용한 독특한 시민참여 축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축제는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지역의 자연과 음식, 문화, 역사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합니다. 평소 여행을 떠나고 싶었지만 멀리 떠나기 어려웠다면 이번 가을에는 관심 있는 축제를 찾아 가까운 지역부터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다만 축제마다 운영 시간과 프로그램, 유료 여부 등이 다르므로 방문하기 전 공식 홈페이지나 지자체 안내를 통해 세부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야외에서 진행되는 축제는 날씨에 따라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선선한 바람과 알록달록한 풍경이 어우러지는 가을은 짧아서 더욱 아쉽게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이번 가을에는 가까운 축제장을 찾아 꽃과 음악, 음식,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전국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가을 축제와 함께 올가을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보길 바랍니다.백녹담의 많은 활동유튜브 백석대학교 입학 관리처인스타그램 - @baekseok_univ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buipsi0800카카오톡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답변) [예비 백석인 / 백석인들 위한 Tip] 진리관이 이렇게 바뀌었다고? (편의점, 스터디존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740 첨부파일 0 진리관이 이렇게 바뀌었다고?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녹녹(knock-knock) 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2026년도 2학기부터 새롭게 변화한 교내 캠퍼스의 모습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특히 학생들의 이용이 많았던 진리관 지하 공간을 중심으로 다양한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기존에 있던 편의점과 지하 공간의 모습이 달라지면서 새로운 시설들이 자리하게 되었는데요. 개강과 함께 캠퍼스를 찾은 학생들에게는 이러한 변화가 더욱 새롭게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평소 자주 이용하던 공간인 만큼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 궁금한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새롭게 바뀐 공간에는 학생들의 편의를 고려한 여러 시설과 이용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기존과 달라진 이용 방법이나 동선으로 인해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사항도 있습니다. 처음 방문하는 학생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변경 사항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이번 기사를 통해 달라진 진리관 지하의 모습을 미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2학기부터 달라진 진리관 지하 공간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위치: 진리관 지하 1층변경된 위치는 원래 위치해있던 진리관 지하 1층입니다. 기존 편의점은 그대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변 공간을 포함해 전체적인 환경이 새롭게 정비되었습니다. 원래 편의점이 있던 위치라 편의점이 사라지거나 이전한 것은 아니며, 전체적으로 리모델링 되었다고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특히 지하 1층의 공간 구성이 달라지면서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편의성과 이용 환경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 변화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변경된 점크게 변경된 점으로는 본래에 있던 편의점이 안쪽으로 이동하였으며, 원래 있던 편의점 자리를 비롯해 더 공간을 넓혀 스터디 존을 구성하였습니다. 재학생의 입장에선 평소 시험기간에 도서관 자리가 꽉 차서 공부하기가 힘들기도 했고, 공강시간 때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든 것이 큰 장점으로 다가옵니다. 또한 편의점도 크게 변경되었습니다. 이전의 CU 모습은 지하에 위치해있어 많이 어둡고 차가운 환경으로 느껴졌는데 이번에 바뀐 모습으로는 밝은 이미지와 다양한 물건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평소 편의점에서 보기 힘든 물건들이나 물품들이 많기 때문에 바뀐 모습이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구경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셔틀다음으로는 셔틀 표 승차권 기기입니다, 원래는 편의점 맞은편에 위치해있었습니다. 셔틀 표 기기의 위치는 이동하지 않았으나, 편의점의 위치가 변경되어 이젠 스터디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진리관 지하에 들어서면 바로 있기 때문에 승차권이 필요하신 분들은 진리관 지하로 가시면 됩니다. 셔틀 표 승차권은 한 장당 5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두정역과 터미널, 천안역으로 나뉩니다. 두정역에선 승차만 운영하고 있으며, 천안역과 터미널은 하차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두정역에서 승차 마감시간은 오전 11시 30분으로 안내되고 있으며, 이후 시간은 교내에서 승차 후 터미널, 천안역 하차만 가능합니다. 통학하는 분들께서 많이 이용되는 교통수단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승하차 정보와 셔틀 표 구매 기기 위치에 대해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편의점 CU다음으로는 편의점 운영 정보와 변경점, 특이점 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진리관 지하 1층에 위치한 CU 편의점 기준 아침 8시에 오픈을 하며, 오후 6시에 문을 닫습니다. 학생들이 학교에 나오지 않는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로 운영되지 않으니 참고 바랍니다.이 편의점의 경우 새로 리모델링을 하여 신상품 및 다양한 기기들이 놓여 있습니다. 매월 등장하는 신상품들과 일반 편의점에선 보기 힘든 한강 라면과 일본 세븐일레븐에서 화제가 되었던 과일 스무디 기계가 놓여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학생들이 점심을 먹기 위해 방문하기 때문에 다양한 김밥, 도시락, 디저트들이 있어 다양한 음식들을 고를 수 있었습니다.편의점 맨 뒤엔 취식이 가능한 테이블들이 놓여 있어 따로 다른 자리를 찾아 이동할 필요 없이 구매 후 바로 식사가 가능합니다. 다만, 점심시간 등 혼잡 시간대엔 많은 인원으로 혼잡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기대효과이번에 변경된 편의점과 지하 1층 스터디존으로 발생될 기대효과로는 많은 재학생들이 좋게 바뀐 시설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공부할 곳, 쉴 곳이 필요했던 학생은 스터디존으로, 편의점에서 간단한 한 끼를 보내고 싶은 학생들은 편의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변경된 진리관 지하 1층으로 많은 학생들의 교내 복지와 만족도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다만, 스터디 존은 도서관과 같이 공부하는 곳이기 때문에 음식물 취식은 불가하며, 최대한 조용히 이용하시는 게 같은 공간을 이용하는 다른 학우분들에게도 배려가 될 것 같습니다. 스터디존에선 음료만 드실 수 있습니다. 이점 참고 바랍니다. 이렇게 백녹담과 바뀐 진리관 지하 1층에 대해 알아보았는 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재학생 입장에선 매우 장점으로 다가옵니다. 모르셨던 재학생분들께도 이 기사를 통해 많이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백녹담은 다음 기사에서 더 유익한 주제로 만나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유튜브 |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인스타그램 | @baekseok_univ블로그 | https://blog.naver.com/buipsi0800카카오톡 | 플러스친구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실시간 답변) 처음 18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