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소개
신학전공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위에 서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개혁주의생명신학 정신으로 배우고 살아냅니다. 신학전공은 신학을 머리로 연구하는 학문으로 보지 않습니다. 신학은 말씀을 통해 생명을 얻고, 그 생명을 삶으로 살아내어 다른 사람에게 흘려보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학전공 교육과정은 지식을 쌓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성경을 깊이 묵상하고,
기도로 하나님과 동행하며,
환대와 화합을 삶으로 실천하며,
전도의 현장에서 직접 훈련 받습니다.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 말씀과 사역의 뿌리를 깊이 내린 뒤, 현장에서 직접 훈련하는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 가며, 입학한 학생이 졸업할 때에는 교회와 세상을 섬기는 사역자로 세워지도록 돕습니다.
신학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것입니다. 그 길을 신학전공에서 함께 시작하십시오.
그래서 신학전공 교육과정은 지식을 쌓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성경을 깊이 묵상하고,
기도로 하나님과 동행하며,
환대와 화합을 삶으로 실천하며,
전도의 현장에서 직접 훈련 받습니다.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 말씀과 사역의 뿌리를 깊이 내린 뒤, 현장에서 직접 훈련하는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 가며, 입학한 학생이 졸업할 때에는 교회와 세상을 섬기는 사역자로 세워지도록 돕습니다.
신학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것입니다. 그 길을 신학전공에서 함께 시작하십시오.
졸업후의 진로
신학전공은 한 사람을 사역자로 세우는 과정입니다. 졸업생은 각자의 부르심을 따라 다양한 자리에서 교회와 세상을 섬깁니다.
- 목회자 : 신학대학원(M.Div) 진학을 거쳐 목사·전도사로 사역
- 선교사 : 국내외 선교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
- 교회 사역자 : 청년·교육·예배·양육 등 교회 각 영역의 전문 사역자
- 기독교 기관 활동가 : 선교단체, 기독교 NGO, 기독교 교육·문화 기관
- 신학 심화 연구 : 대학원 진학을 통해 말씀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사역
어디에 서든, 신학전공 졸업생은 말씀으로 생명을 전하는 사역자로 살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