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학교를 녹녹(knock-knock)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예비 백석인을 위한 Tip] 개강 직전, 무엇을 준비할까?
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 학생홍보기자단 백녹담입니다 😊
예비 대학생 및 백석대학교 재학생 여러분 여름방학 잘 보내셨나요?
백석대학교의 2022학년도 1학기 여름방학이 끝나가고, 개강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백녹담이 직접 개강 준비 일상과 함께 백석대학교 및 개강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가장 먼저, 저는 개강이 다가오면 기숙사로 보낼 짐을 챙깁니다.
기본적인 생필품부터 옷까지 챙길 물건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미리 챙겨 두는 것이 편하답니다! 기숙사에서 필요한 물품들은 하단의 사진으로 정리해 두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수많은 물품 중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상비약입니다. 백석생활관에서 가장 가까운 약국을 가기 위해서는 걸어서 20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기본적인 상비약은 꼭 구입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백석생활관 사무실에서도 기본적인 상비약은 구비해두고 있는 점도 참고해 주세요!

백석대학교 기숙사는 1년 이내(22학년도 2학기 기준)의 결핵검사 결과지와 신속항원검사 결과지 그리고 매트릭스 커버가 필수로 필요합니다. 해당 서류 미 지참 시 입사가 불가하니 가장 먼저 챙겨주세요! 또한 백석대학교 정문에 위치한 ‘스타오피스’에서도 대부분의 물건들을 싼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기 때문에 참고하셔서 깜빡한 물건이 있으시다면, 학교 앞에서 구매하셔도 됩니다.
자취를 하고자 하는 분들은 개강 전, 미리 방을 직접 보시고 구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개강이 다가와 자취방을 알아보면 원하는 방이 없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 또한 대부분의 백석대학교 학생들은 학교 앞인 안서동 그리고 신부동, 두정동에서 자취하는 학생들이 많답니다.
이젠 기숙사로 택배를 보내야겠죠?
택배를 보낼 땐 백석생활관이 공지한 택배 발송 기간에 맞춰 택배를 보내면 본인 지정 호실까지!! 배송됩니다. 택배 발송 기간이 아닐 때 택배를 보내면 2층에 있는 생활관 택배실로 배송이 되며, 호실까지 직접 옮겨야 하기 때문에 꼭 택배 발송 일정에 맞춰서 짐을 보내주시면 편합니다. 참고로 방문택배를 이용하면 집 앞까지 택배 기사님께서 오셔서 택배를 직접 수거해 주십니다. 우체국에 가서 직접 접수하기 힘들다면 방문택배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 하나의 팁은 이사박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저는 1학년부터 4학년인 지금까지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매 학기 개강과 종강에 맞춰 택배를 보내다 보면 택배박스를 매번 구매해야 합니다. 종이박스는 퇴사기간에 맞춰 백석생활관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지만 몇 년 동안 기숙사 생활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재사용이 가능한 이사박스를 사용하시는 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백석생활관을 소개하자면 백석생활관은 2인1실이며 각 호실마다 화장실과 샤워실 그리고 냉장고까지 있어 저희 학교의 자랑거리 중 하나랍니다. 수납공간도 매우 많아서 짐을 다 채워 넣어도 깔끔합니다. 혹시 아직 백석생활관에 대해서 잘 모르신다면 하단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아직 개강 전이지만 저는 전공 관련 자격증 일정이 있었습니다.

대학교는 일반 고등학교와는 달리 본인의 전공이 정해져 있는 만큼, 전공과 관련한 각종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백석대학교 보건학부 응급구조학과 학생으로서 ACLS Provider라는 전공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학과 동기들과 담당교수님 지도 하에 모였습니다. 백석대학교는 학생들의 취업 경쟁률 강화를 위해 전공관련 자격증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강 전 주말에는 백석생활관 층장의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이번학기 개강 전 주말은 사생들이 입사하는 날이기 때문에 층장으로서의 사생 안내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안내해 드렸던 입사 시 필요한 서류들을 확인하고, 생활관 규칙 등 각종 안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백석생활관에 입사하게 된다면 이러한 층장들의 안내에 따라 움직여 주시면 됩니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나 끝나는 시기에는 제가 담당하고 있는 백석생활관 층장과 입학관리처 학생홍보기자단 백녹담과 같이 각종 부서에서 교내활동을 모집하는 공고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교내활동은 장학금과 더불어 다양한 경험과 소중한 인연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이기에 한번쯤은 꼭 참여해보세요!
백석생활관 층장이 더욱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이번에는 저희 학교의 필수교양인 ‘채플과 섬김’ 과목의 자리를 확인하려 합니다.
채플과 섬김은 백석대학교 학생이라면 1학기마다 1번씨기 꼭 들어야 하는 필수 교양 과목입니다. 대강당(백석홀) 혹은 소강당에서 이뤄지며, 개인별로 자리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종합정보시스템에서 본인 자리를 꼭 확인해야 출석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학기 수강하게 될 강의 진행 방식 및 공지사항을 확인하려 합니다.
백석대학교는 22학년도 2학기부터 전면대면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강 전에 각 강의별로 공지사항 및 진행방식을 확인해야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습니다. 백석대학교는 ‘백석톡’이라는 어플리케이션과 사이버캠퍼스를 통해 과목별 공지사항과 학교 공지사항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 백녹담이 개강을 준비하는 일상을 각종 정보와 함께 소개해드렸는데요, 어떠셨나요? 이번학기도 모두 힘내서 만족스러운 한 해 마무리할 수 있도록 백녹담이 응원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