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학교를 녹녹(knock-knock)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fnctId=bbs,fnctNo=1692 744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백석인들을 위한 Tip] 직업탐구생활 - 바리스타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106 첨부파일 0 바리스타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노크(knock)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현대인들의 일상에서 커피는 단순한 기호 식품을 넘어 하나의 필수적인 라이프스타일이자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대학 캠퍼스나 오피스 상권에서는 한 집 건너 한 집이 카페일 정도로 커피 산업이 비약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이러한 커피 문화의 최전선에서 고객과 소통하며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직업이 바로 '바리스타'입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단순한 음료 제조자를 넘어 커피 문화를 전달하는 전문 직업인인 바리스타의 직무 특성과 현실적인 직업 환경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정의우선 우리가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질문은 "바리스타란 정확히 어떤 직업인가?"입니다. 흔히 카페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커피를 내리는 사람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기 쉽지만, 바리스타는 단순히 기계의 버튼을 눌러 정해진 음료를 제조하는 단순 노무자가 아닙니다. 이들은 생두가 로스팅되어 원두가 되고, 그것이 한 잔의 커피로 추출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통제하는 전문가입니다. 더 나아가 만들어진 커피의 맛과 향을 고객에게 서비스하며 하나의 '커피 문화'를 온전히 전달하는 종합적인 식음료 엔터테이너이자 매개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하루 일과그렇다면 이들의 실제 하루 업무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겉보기에 여유롭고 향기로운 카페의 분위기와 달리, 바리스타의 실무는 매우 치열하고 체계적인 5단계의 과정을 거칩니다. 첫째, 매장 오픈 전에는 그날의 온도와 습도를 체크하며 에스프레소 머신과 그라인더를 최적의 상태로 점검하고 세팅하는 조율 작업으로 하루를 엽니다. 둘째, 본격적인 영업이 시작되면 정확한 레시피와 숙련된 손기술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고 다양한 베리에이션 음료를 쉴 새 없이 제조합니다. 셋째, 이와 동시에 매장을 방문하는 다양한 성향의 고객들을 친절하게 응대하고 쾌적한 매장 환경을 유지하는 감정 노동과 공간 관리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넷째, 바쁜 와중에도 선입선출의 원칙에 따라 원두를 비롯한 우유, 시럽 등 부재료의 재고를 파악하고 철저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마지막 다섯째, 영업이 종료된 후에는 다음 날의 완벽한 시작을 위해 커피 찌꺼기를 비우고 모든 기계와 매장 구석구석을 소독하는 등 철저한 마감 및 청결 관리로 고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자격증이러한 바리스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와 역량이 필요할까요? 놀랍게도 현재 우리나라에는 바리스타라는 직업을 공인하는 국가자격증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신 민간협회나 국제기관에서 발급하는 자격증과 교육 과정이 일반적인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취득하는 '한국커피협회 바리스타 2급'은 에스프레소 추출의 기본기, 우유 스티밍을 통한 카푸치노 및 라떼 제조, 그리고 필수적인 커피 위생과 기초 이론을 다루는 훌륭한 입문용 자격증입니다. 만약 커피를 평생의 업으로 삼고 해외 취업이나 더 전문적인 커리어를 꿈꾼다면 'SCA(국제 커피 협회) 자격 과정'을 추천할 만합니다. 이는 국제적으로 널리 인정받는 교육 과정으로, 에스프레소뿐만 아니라 브루잉(추출), 센서리(감각), 로스팅 등 커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세분화된 모듈 시험을 통해 심도 있는 전문성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역량자격증이라는 스펙 외에도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역량은 훨씬 다방면에 걸쳐 있습니다. 좋은 원두를 감별하고 맛의 미세한 차이를 잡아내는 예민한 '미각과 후각 감각', 커피에 대한 깊이 있는 '이론적 이해력', 바쁜 시간대에도 일관된 품질을 유지해 내는 '손기술과 반복 작업 능력'이 기본적으로 요구됩니다. 여기에 식음료를 다루는 직업으로서 타협할 수 없는 '위생 및 청결 의식', 하루 8시간 이상을 서서 일하며 밀려드는 주문을 소화해 내는 강인한 '체력과 고도의 집중력', 그리고 고객에게 기분 좋은 경험을 선사하는 진정성 있는 '서비스 마인드'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야만 비로소 훌륭한 바리스타라고 불릴 수 있습니다.장점과 단점이 직업의 장단점을 냉정하게 분석해 보겠습니다. 바리스타의 가장 매력적인 장점은 학력이나 특정 전공에 대한 진입 장벽이 비교적 낮아 단기간의 집중적인 교육만으로도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자신만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개발하거나 예술적인 라떼아트를 선보이며 매장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브랜드를 본인의 개성대로 표현할 수 있어 직업적 성취감이 큽니다. 현장에서 탄탄하게 실무 경험을 쌓은 후에는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독립 카페를 창업하거나 전문 로스터리를 운영하는 등 비즈니스 오너로 성장할 수 있는 긍정적인 확장성도 지니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면에는 극복해야 할 뚜렷한 단점과 한계도 존재합니다. 가장 먼저 마주하는 현실은 엄청난 체력 소모입니다. 장시간 서서 근무해야 하는 데다, 점심시간이나 주말 같은 피크 타임에는 육체적, 정신적 노동의 강도가 극에 달합니다. 경제적인 측면에서의 아쉬움도 큽니다. 대체 가능한 인력이 많다 보니 업계 전반의 초봉이나 시급이 상대적으로 낮게 형성되어 있으며, 연차가 쌓이고 숙련도가 높아져도 매니저급 이상으로 승진하지 않는 이상 급여의 상승폭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게다가 현재 대한민국의 커피 시장은 수많은 프랜차이즈와 개인 카페가 난립하며 이미 포화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무인 로봇 카페까지 등장하는 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남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차별화된 무기가 없다면 장기적으로 생존하기 매우 힘든 구조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한 줄 정리결론적으로, 이 모든 내용을 종합해 보았을 때 바리스타라는 직업은 단순히 향긋한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을 넘어, 자신이 만든 결과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진심으로 즐기는 사람', 그리고 단순한 음료 판매를 뛰어넘어 공간과 맛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경험을 기획하고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가장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백녹담의 다양한 활동들고된 노동과 치열한 경쟁이라는 현실적인 허들이 존재하지만, 그 속에서도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며 커피라는 매개체로 문화를 창조해 내는 이 직업의 고유한 가치는 결코 기계나 AI가 쉽게 대체할 수 없을 것입니다.유튜브 |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인스타그램 | @baekseok_univ블로그 | https://blog.naver.com/buipsi0800카카오톡 | 플러스친구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실시간 답변) [백석인들을 위한 Tip] 새학기 건강관리 체크리스트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86 첨부파일 0 새학기 건강관리 체크리스트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노크(knock)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캠퍼스 곳곳에 벚꽃이 피어나고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새학기입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이 아름다운 계절에 가장 많은 대학생들이 원인 모를 무기력함과 만성 피로, 그리고 새학기 증후군을 호소하곤 합니다. 의욕 넘치게 신청한 전공 수업과 다양한 동아리 활동, 그리고 쉴 새 없이 쏟아지는 과제들 속에서 정작 가장 중요한 우리 자신의 '건강'은 후순위로 밀려나기 십상입니다. 이에 본 대학생 기자단은 단순한 팁을 넘어 대학 생활의 질을 좌우할 필수 생존 전략으로서, '새학기 건강관리 체크리스트'를 각 항목별로 심층 분석하고 실천 방안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봄에 몸이 약한 이유우리가 봄마다 겪는 피로감은 단순한 기분 탓이나 게으름이 아니라, 과학적인 신체 변화에 기인합니다. 취재 결과, 세 가지 명확한 원인이 있었습니다. 첫째, '10도 이상의 큰 일교차'입니다. 우리 몸은 체온을 1도만 유지하려 해도 막대한 에너지를 소모하는데, 일교차가 커지면 피부와 근육이 과부하에 걸려 정작 면역 세포에 할당될 에너지가 고갈됩니다. 둘째, '급격한 신진대사의 증가'입니다. 낮이 길어지고 활동량이 자연스레 늘어나면서 우리 몸은 겨울보다 3~5배 이상의 단백질과 비타민을 요구하게 됩니다. 이를 학식이나 컵라면 등 부실한 식단으로 채우지 못하면 극심한 춘곤증이 찾아옵니다. 셋째, 봄철 불청객인 '건조한 공기와 미세먼지'가 호흡기 점막을 자극하여 신체 전반의 컨디션을 지속적으로 떨어뜨리기 때문입니다.수면 리듬새학기 건강의 첫 단추는 망가진 수면 리듬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방학 내내 새벽에 잠들던 '올빼미족' 생활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강제적인 리셋이 필요합니다. 가장 핵심적인 비법은 '기상 시간의 엄격한 고정과 아침 햇빛 쬐기'입니다. 전날 아무리 늦게 잤더라도 정해진 시간에 눈을 뜨고, 기상 직후 30분 이내에 창문을 열거나 밖으로 나가 최소 15분 이상 아침 햇빛을 직접 눈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 빛이 뇌의 송과선을 자극해 생체 시계를 정상화합니다. 또한, 취침 1~2시간 전부터는 뇌를 각성시켜 멜라토닌 분비를 방해하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전자기기의 블루라이트를 철저히 차단하는 결단이 필요합니다.아침 식사1교시 수업에 지각하지 않기 위해 아침 식사를 포기하고 10분의 단잠을 선택하는 대학생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뇌의 주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공급하는 아침 식사는 학습 능률을 위한 필수적인 두뇌 스위치입니다. 바쁜 아침을 핑계 삼지 않기 위해서는 전날 밤 '아침 식사 시스템'을 미리 구축해 두어야 합니다. 식탁 위에 바나나를 올려두거나, 냉장고 맨 앞에 우유와 시리얼을 꺼내기 쉽게 배치하는 식입니다. 더불어 평소 알람 시간보다 단 '15분'만 앞당겨 기상하는 습관을 들이면, 허겁지겁 집을 나서는 대신 오직 나의 뇌를 깨우는 조용한 아침 회의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개인 위생수백 명이 오가는 대형 강의실과 밀폐된 동아리방, 그리고 학생 식당 등 대학의 단체 생활은 각종 감염병에 매우 취약한 환경입니다. 가장 강력한 셀프 백신은 '올바른 손 씻기 습관화'입니다. 화장실을 이용한 후나 외출 후에는 반드시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가락 사이사이까지 꼼꼼하게 씻어야 합니다. 또한, 교차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남들과 공유하지 않는 개인 텀블러나 물통을 항상 휴대하고, 가방 속에는 여분의 마스크를 상시 구비하여 환절기 감기나 호흡기 질환자가 많은 공간에서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어야 합니다.멘탈 케어신체 건강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멘탈 케어'입니다. 새학기에는 다양한 모임과 인간관계에서 소외될까 두려워하는 '포모(FOMO) 증후군'에 시달리기 쉽습니다. 이를 극복하려면 '관계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일주일에 참석할 술자리나 모임의 횟수를 주 2회 등으로 제한하는 '사회적 에너지 예산'을 스스로 설정해야 번아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나아가 하루에 최소 1~2시간은 학점이나 취업, 인간관계에 대한 압박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에만 몰입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고 누워있는 '베이스캠프' 시간을 절대적으로 보장해주어야 합니다. 마음의 감기는 꾀병이 아니므로 철저한 예방이 필수적입니다.바른 자세무거운 전공 서적과 랩톱, 태블릿 PC를 매일같이 짊어지고 다니는 대학생들의 척추는 소리 없는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숨은 키 1cm를 찾고 허리 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한 첫걸음은 '가방 무게와 끈 정렬'입니다. 가방 끈을 짧게 조절하여 무거운 가방이 엉덩이 밑으로 처지지 않고 등판에 완전히 밀착되도록 매야만 척추에 가해지는 하중을 고르게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장시간 책상이나 도서관에 앉아있을 때는 굳은 근육을 리셋하는 '50분 집중, 10분 이완' 루틴을 실천해야 합니다. 양손을 뒤로 깍지 끼고 가슴을 활짝 펴는 스트레칭으로 앞쪽으로 말린 라운드 숄더를 펴주고, 거북목을 방지하여 뇌로 가는 혈류량을 원활하게 늘려주어야 집중력이 올라갑니다. 시력 및 구강강의실 맨 뒷자리에서 칠판 글씨가 흐릿하게 보이거나, 양치질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난다면 즉각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먼저 시력 보호를 위해, 평소 안경을 쓰지 않더라도 장시간 모니터나 태블릿으로 과제를 할 때만 착용하는 '블루라이트 차단 전용 안경'을 하나 맞춰두면 안구 건조증과 눈의 피로도를 극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구강 건강의 경우, 대학생들이 몰라서 놓치는 엄청난 혜택이 있습니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연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단돈 만 원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치과에서 스케일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쁘더라도 1년에 하루는 시력과 구강 검진을 위한 날로 지정해야 합니다.백녹담의 다양한 활동들거창한 목표보다 위에서 언급한 작은 생활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 한 학기를 성공적으로 완주하는 강력한 원동력이 됩니다. 지식의 상아탑인 대학에서 진정한 성취를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무너지지 않는 건강한 기초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유튜브 |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인스타그램 | @baekseok_univ블로그 | https://blog.naver.com/buipsi0800카카오톡 | 플러스친구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실시간 답변) [백석인들을 위한 Tip] 봄에 먹으면 좋은 음식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81 첨부파일 0 봄에 먹으면 좋은 음식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노크(knock)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기나긴 겨울의 추위가 물러가고 캠퍼스 곳곳에 따뜻한 봄기운이 스며드는 계절입니다. 하지만 새 학기의 시작과 취업 준비, 그리고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해 많은 대학생과 현대인들이 춘곤증과 만성 피로를 호소하곤 합니다. 불규칙한 식습관과 자극적인 배달 음식에 익숙해진 우리 세대에게, 자연의 순리대로 자라난 '제철 음식'은 가장 훌륭하고 직관적인 천연 영양제입니다. 우리 몸을 깨우는 봄 제철 음식의 종류와 그 속에 담긴 과학적 효능, 그리고 올바른 섭취 방법에 대해 심층적으로 취재하여 기사를 작성했습니다.제철 음식의 좋은 점현대 농업 기술의 발달로 사시사철 원하는 식재료를 구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특정 시기에 수확되는 제철 음식은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첫째, '최고조에 달한 영양가'입니다. 인위적인 환경이 아닌 비바람과 햇빛 등 자연의 흐름 속에서 자라난 식재료는 그 시기 우리 몸이 가장 필요로 하는 필수 영양소를 가장 농축된 형태로 품고 있습니다. 둘째, '친환경적인 가치 소비'가 가능합니다. 제철이 아닌 농작물을 재배하기 위한 온실 난방이나, 지구 반대편에서 수입해 오는 장거리 운송 과정에는 막대한 화석 연료가 소모됩니다. 따라서 제철 음식을 소비하는 것은 곧 탄소 발자국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MZ세대의 '가치 소비' 트렌드와도 완벽히 부합합니다. 셋째, 자연의 기운을 온전히 받고 자라 식재료 본연의 깊은 맛과 향이 가장 뛰어납니다. 마지막으로, 수확량이 가장 풍부한 시기이므로 신선하고 품질 좋은 식재료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대학생이나 자취생들에게도 훌륭한 선택지가 됩니다.냉이봄철 식탁을 가장 먼저 채우는 것은 특유의 쌉싸름한 향기로 입맛을 돋우는 봄나물들입니다. 대표적으로 '냉이'는 채소 중에서 단백질 함량이 독보적으로 높을 뿐만 아니라,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여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고 봄철 불청객인 춘곤증을 예방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된장찌개에 듬뿍 넣어 끓이면 그 향긋함이 배가 됩니다.달래톡 쏘는 매운맛이 매력적인 '달래'는 마늘과 비슷한 '알리신'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원활한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이는 학업과 취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청년들의 긴장을 완화하고 봄철 불면증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쑥또한, 천연 면역 강화제로 불리는 '쑥'은 특유의 향을 내는 '치네올' 성분이 소화액 분비를 촉진합니다. 평소 소화 불량을 자주 겪거나 수족냉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체내 면역력을 한층 끌어올려 줍니다.취나물마지막으로 향긋함이 일품인 '취나물'은 뼈 건강을 지키는 칼슘이 풍부하며, 특히 체내의 불필요한 나트륨을 배출시키는 칼륨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맵고 짠 야식에 익숙해져 아침마다 몸의 부기를 호소하는 학생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식재료입니다.해산물봄의 영양은 육지에만 머물지 않고 바다와 과일밭에서도 풍성하게 차오릅니다. 해산물 중 봄의 제왕이라 불리는 '주꾸미'는 쫄깃한 식감 속에 강력한 피로회복제를 숨기고 있습니다. 시중에서 파는 에너지 드링크의 주성분이기도 한 '타우린'이 낙지나 오징어보다 훨씬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음이나 철야 작업으로 지친 간 기능을 회복시키고 쌓인 피로를 말끔하게 풀어줍니다. 봄이 되면 영양분이 꽉 차오르는 '도다리' 역시 주목해야 합니다. 쑥과 함께 끓여내는 도다리 쑥국은 봄철 최고의 보양식으로 꼽히는데, 단백질이 매우 우수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 맛이 담백하며 소화 흡수율이 높아 기력 회복에 아주 좋습니다.과일류식후의 나른함을 달래줄 과일류로는 단연 봄의 여왕 '딸기'와 봄의 진미 '대저 짭짤이 토마토'가 있습니다. 딸기에 함유된 풍부한 비타민 C는 체내의 활성산소와 피로 물질을 빠르게 분해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조절하여 즉각적인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봄철 특정 지역에서만 짧게 생산되는 대저 짭짤이 토마토는 일반 토마토보다 육질이 단단하고 단맛, 짠맛, 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봄철 잃어버린 미각을 단숨에 깨워주는 훌륭한 대안입니다.제철 음식 주의사항하지만 제철 음식이 무조건 득이 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생존을 위해 직접 요리를 해 먹는 자취생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봄 제철 식재료는 식물 고유의 자연 독성이나 미세먼지 등 특수한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잘못 조리하거나 섭취할 경우 오히려 심각한 위장 장애나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첫째, 두릅, 다래순, 고사리 등 일부 봄나물에는 미량의 자연 독성이 존재하므로 절대 생으로 먹어서는 안 되며, 반드시 끓는 물에 충분히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독성을 빼내고 섭취해야 합니다. 둘째, 봄철은 황사와 미세먼지가 극심한 시기이므로 채소나 과일의 표면을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푼 물에 담가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꼼꼼하게 세척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셋째, 수온이 서서히 상승하는 봄철에는 비브리오균이나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해산물 식중독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므로, 주꾸미나 해산물을 조리할 때는 중심부까지 완전히 익혀 먹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봄나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다이어트와 장 건강에 좋지만,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오히려 소화 불량이나 가스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본인의 소화 능력에 맞게 적정량을 섭취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백녹담의 다양한 활동들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밥상은 곧 우리 몸의 내일을 결정합니다. 이번 취재를 통해 단순히 배를 채우는 행위를 넘어, 계절의 변화를 이해하고 자연이 주는 건강한 식재료를 현명하게 소비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 청년들이 제철 음식으로 봄의 활력을 가득 채우기를 바랍니다.유튜브 |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인스타그램 | @baekseok_univ블로그 | https://blog.naver.com/buipsi0800카카오톡 | 플러스친구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실시간 답변) [예비 백석인 / 백석인들 위한 Tip] 백석대학교 국가장학금 완벽 정리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539 첨부파일 0 백녹담과 함께하는 국가장학금 완벽정리 백석대학교를 녹녹(knock-knock) 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추웠던 겨울을 지나 어느덧 2026학년도 새 학기가 이렇게 다가왔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캠퍼스를 밟는 신입생 여러분과 재학생 여러분 모두 반갑고 환영하고싶습니다! 올해 한해도 건강하게 시작하며 힘차게 학기를 시작하였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2026학년도 새롭게 기사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백녹담은 올해도 백석대학교가 처음이라 학교에 대해 정보가 많이 부족한 새내기 여러분과 재학생 여러분들을 위하여 학교 행사나 도움이 될만한 기사를 기획하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은 늘 설레지만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등록금과 생활비라는 현실적인 벽 앞에서 고민에 빠지곤 합니다. 저 또한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업과 경제적 부담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음을 체감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우리 주변을 조금만 둘러보면 학우 여러분의 꿈을 뒷받침해 줄 다양한 장학 제도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정보를 몰라서 혜택을 놓치는 안타까운 일이 없도록, 저희 백녹담이 한국장학재단에서 운영하는 주요 국가장학금의 지원 자격과 성적 기준을 사진 자료를 토대로 꼼꼼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한국장학재단을 참고하여주세요.국가장학금이 갖는 의의국가장학금은 경제적 상황과 상관없이 모든 학생이 평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국가가 뒷받침해 주는 든든한 제도입니다. 단순히 학비를 지원받는 의미를 넘어, 우리 학우들이 생계에 대한 고민을 내려놓고 오로지 학업과 자기 계발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귀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학업에 대한 열정이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위축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이 제도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국가장학금 (I, II유형)지금 소개해드릴 국가장학금은 소득 수준과 연계하여 지원되는 제도입니다. 재학생 지원 기준: 소득 8구간(8분위) 이하인 재학생이 대상입니다. 성적 기준도 꼼꼼히 챙겨야 하는데, 직전 학기에 12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하며, 성적은 80점(100점 만점 기준) 이상을 득점해야 신청 자격이 주어집니다.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입학 후 맞이하는 첫 학기에 한해서는 성적 및 이수학점 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취지인 만큼, 신입생분들은 부담 없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장애인 학생 배려: 장애인 학우의 경우, 학업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이수학점 및 성적 기준에 제한을 두지 않고 지원하고 있습니다.2. 국가근로 장학금학생들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단순히 돈을 지원받는 것을 넘어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자격 요건: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재학생이어야 합니다. 성적 기준은 직전 학기 성적이 C수준(70점) 이상이어야 하며,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인 경우 신청이 가능합니다. 교내외 기관에서 성실히 근무하며 학비를 충당하고자 하는 학우들에게 매우 유용한 제도입니다. 3. 국가우수 장학금특정 전공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는 학생들을 육성하기 위한 장학금입니다.인문100년: 인문사회계열의 우수한 학생을 지원하여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인문 사회계열 학과(부)에 재학 중인 1학년 또는 3학년 학우들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예술체육비전: 전공 분야별 재능과 소질을 개발하여 해당 분야를 선도할 인재를 키우기 위한 제도입니다. 예술 및 체육계열 학과(부)에 재학 중인 1학년 신입생 또는 3학년이 대상입니다.4. 희망사다리 장학금취업을 준비하거나 이미 직장 생활을 하는 학우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제도입니다.중소기업 취업연계(1유형): 중소 또는 중견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3학년 이상의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미래의 직장을 미리 결정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고졸 후학습자(2유형):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하여 현장에서 일하다가 학업을 이어가는 학우들을 위한 장학금입니다. 대한민국 국적의 학부 재학생(신 편입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지원 자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5. 푸른등대 기부장학금푸른등대 기부자의 소중한 의도를 반영하여 다양한 분야의 저소득층 우수 학생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기부금 조성 상황에 따라 매년 사업 규모가 변동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매 학기 공지사항을 확인하여 본인이 지원 가능한 대상인지 체크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저희 백녹담과 함께 주요 국가장학금의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사실 저도 이번 기사를 작성하면서 제가 놓치고 있었던 장학 조건들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복잡한 표와 용어들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하나하나 차분히 읽어본다면 우리 백석인 모두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분명히 존재합니다.대학 시절은 단순히 지식을 얻어가는 시간을 넘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고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등록금에 대한 걱정 때문에 여러분의 소중한 꿈이 위축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정리해 드린 정보가 여러분의 학업 여정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희 백녹담은 앞으로도 학우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캠퍼스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발로 뛰겠습니다. 이번 학기에도 모두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강의실에서 뵙기를 응원합니다.백녹담의 다양한 소식 인스타그램 ㅣ @baekseok_univ 유튜브 ㅣ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 블로그 ㅣ https://blog.naver.com/buipsi0800 카카오톡 ㅣ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 [예비 백석인 / 백석인들 위한 Tip] 새내기들을 위한 A+ 필승 공략 방법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468 첨부파일 0 새내기들을 위한 A+ 필승 공략 방법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녹녹(knock-knock) 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 새학기가 시작된 지도 어느덧 시간이 조금 흘렀는데, 우리 백석대학교 새내기 여러분은 캠퍼스 생활에 잘 적응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아마 지금쯤이면 넓은 학교에서 강의실을 찾아 헤매기도 하고, 생전 처음 접해보는 대학의 행정 시스템이나 복잡한 과제 공지 때문에 한두 번쯤은 당황스러운 경험을 하셨을 텐데요. 사실 대학이라는 공간이 주는 해방감도 크지만,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하고 챙겨야 한다는 사실이 때로는 벅차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과는 전혀 다른 강의 방식과 평가 기준을 마주하며 '과연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드는 건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저 또한 새내기 시절 낯선 환경과 여러 불안한 생각들 때문에 한동안 힘들었던 시기가 있어 현재 적응에 힘들어하는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그런 막막함 속에서도 성적만큼은 확실하게 챙기고 싶은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단순히 열심히 하라는 원론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학기 말에 당당하게 좋은 성적표를 손에 넣을 수 있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공략법들을 하나씩 짚어드리려고 합니다. 1. 강의 계획서 찾아보기많은 분들이 강의 계획서를 단순히 수업 시간표 정도로 생각하고 넘기곤 합니다. 하지만 이건 교수님이 한 학기 동안 여러분을 어떻게 평가할지 기록해둔 계획서와 같습니다. 특히 '평가 방법' 항목을 유심히 보셔야합니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의 비중이 각각 몇 퍼센트인지, 서술형인지 객관식인지를 미리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공부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어떤 교수님은 강의 계획서 하단에 참고 문헌을 적어두시는데, 시험 문제가 교재 밖에서 나올 때 그 참고 문헌에서 출제되는 경우가 많으니 미리 체크해두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또한 강의계획서를 통해 조별 활동과 발표 활동의 유무를 알 수 있는 경우도 있기에 각각의 수업마다 강의 계획서를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2. 출결 관리성적의 비율은 정해저 있기에 1~2점 차이로 갈리는 A+가 갈라지는 경우가 많곤 합니다. 전공이나 교양 과목에서 수강생들의 실력이 쟁쟁한 수업에서는 중간 기말고사 점수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성적을 가르는 결정적인 한 끗 차이는 바로 출결에서 나옵니다. 시험 점수는 똑같아도 결석이 한 번이라도 섞여 있다면, 성실하게 개근한 학생보다 뒤처질 수밖에 없습니다. 교수님께서 성적을 산출하실 때, 비슷한 점수대의 학생들 사이에서 순위를 매기는 가장 객관적이고 첫 번째 기준이 바로 출결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석과 지각을 하지 않도록 출결을 신경써서 관리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3. 레포트 과제 디테일교수님의 취향을 저격하는 한 끗과제의 핵심은 내용만큼이나 형식입니다.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맞춤법이 엉망이거나 가독성이 떨어지면 평가자 입장에선 보기 불편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과제를 제출하기 전, 본문 폰트 크기(보통 10~11pt)와 줄 간격(160~180%)을 통일하고, 목차와 참고 문헌 리스트를 깔끔하게 정리하세요. 특히 참고 문헌을 적을 때 신뢰할 수 없는 블로그 글보다는 학술 정보 서비스(RISS) 등에서 찾은 논문을 인용한다면, 여러분의 과제는 훨씬 전문적으로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4. 질문하기교수님을 너무 어렵게만 생각해서 궁금한 게 생겨도 꾹 참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으셨을까요? 저같은 경우 초반엔 교수님이 어렵다 생각하여 궁금한 것이 있어도 그냥 넘어갔었는데 이것이 시험 기간 시험 공부를 할 때 의문을 해결해 주지 않으니 답답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막기 위해선 수업 직후 교수님께 여러분이 헷갈려하거나 이해를 못하는 부분을 질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질문을 통해 내가 잘못 이해하고 있던 부분을 바로잡는 것이 시험에서 실수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5. 에브리타임 활용학교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에 선배들이 남긴 강의평 및 시험정보를 활용하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문제가 어떻게 출제될지 전혀 감이 오지 않을 때, 이전에 수강했던 선배들이 남겨준 출제 방식을 통해 교수님의 문제 스타일이라던가 시험의 난이도를 파악하는데 굉장히 유용하기 때문에 에브리타임 정보도 참고하여 공부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6. 당일 복습 대학 전공의 공부량은 고등학교 때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양이 방대합니다. 시험 기간에 몰아서 공부하려고 하면 당연히 머릿속이 하얘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를 방지하는 최고의 전략은 바로 당일 복습입니다. 당일 복습은 거창하게 몇 시간씩 공부하라는 게 아닌 수업이 끝난 그날 저녁, 강의 노트나 ppt를 딱 15분만 다시 훑어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 무엇을 배웠는지 키워드 위주로만 정리해도 기억의 유효기간이 놀라울 정도로 길어집니다. 이 작은 습관이 시험 기간의 부담을 절반으로 줄여주며 효율을 훨씬 끌어올려줄 것입니다.백녹담의 다양한 소식 인스타그램 ㅣ @baekseok_univ유튜브 ㅣ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블로그 ㅣ https://blog.naver.com/buipsi0800카카오톡 ㅣ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 백녹담 웹툰팀 모집 작성자 사유나 조회수 852 첨부파일 0 월간 백석 3월호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579 첨부파일 0 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노크(knock)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월간 백석 3월호어느덧 3월과 함께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시간표와 수업 일정에 적응하느라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계실 텐데요. 3월에는 개강을 비롯해 공휴일과 학사 기준일 등 꼭 확인해야 할 일정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3월 주요 학사 일정을 정리해 안내해 드립니다. 한 달의 시작을 차분히 준비하는 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2월 24일~3월 9일 2026-1학기 수강 신청 정정 기간 (전체)/졸업 이수학점 확인 기간, 3월 1일 삼일절, 3월 1일~3월 15일 2026-2학기 교원 연구년 신청 기간, 3월 2일 대체 휴일, 3월 3일 제1학기 개시일/개강일, 3월 17일~3월 23일 수강 신청 과목 철회 기간, 3월 30일 수업일수 1/4, 3월 30일~4월 3일 중간 강의평가 기간3월 학사 일정은 2026-1학기 수강 신청 정정 기간 (전체) (2월 24일~3월 9일), 졸업 이수학점 확인 기간 (2월 24일~3월 9일), 삼일절 (3월 1일), 2026-2학기 교원 연구년 신청 기간 (3월 1일~3월 15일), 대체 휴일 (3월 2일), 제1학기 개시일/개강일 (3월 3일), 수강 신청 과목 철회 기간 (3월 17일~3월 23일), 수업일수 1/4 (3월 30일), 중간 강의평가 기간 (3월 30일~4월 3일)입니다. 주요 일정 위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2월 24일~3월 9일 2026-1학기 수강 신청 정정 기간 (전체)첫 번째로 2월 24일부터 3월 9일은 2026-1학기 수강 신청 정정 기간 (전체)입니다. 대상은 전체 학생으로 기간은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2026년 2월 25일 수요일까지 그리고 잠깐 기간을 두고 2026년 2월 27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2025년 3월 9일 월요일까지입니다. 대상 과목은 전체 과목입니다. 개강 후 수업 정정은 졸업학점 부족 등 부득이한 경우에만 실시하며 수강 정정으로 인한 수업 결석은 출석 인정이 불가합니다. 이 기간은 철회를 제외하고 마지막으로 수강 신청을 정정할 기회이니 시간표 수정이 필요한 학우들은 꼭 기간 내에 완료하시기 바랍니다.3월 1일 삼일절두 번째로 3월 1일은 삼일절입니다. 3월 1일은 우리나라의 국경일인 삼일절입니다. 삼일절은 1919년 3월 1일, 전국 각지에서 독립을 선언하며 시작된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날로,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 의지를 되새기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매년 이날은 「국경일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으며, 태극기 게양을 통해 그 뜻을 기리고 있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의 첫 일정과 함께 맞이하는 국경일인 만큼, 바쁜 일상에서도 삼일절의 역사적 의미를 한 번 돌아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3월 3일 제1학기 개시일/개강일세 번째로 3월 3일은 제1학기 개시일/개강일입니다. 3월 2일이 대체 휴일이기 때문에 이번 학기는 3월 3일부터 시작됩니다. 제1학기 개시일은 해당 학기가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날을 의미하며, 학사 운영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일정입니다. 이어 개강일에는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며, 학생들은 각자의 시간표에 따라 강의를 수강하게 됩니다. 새롭게 편성된 수업과 변경된 강의실, 학사 일정 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학기 초에는 수강 정정, 강의계획서 확인 등 함께 진행되는 절차들도 있는 만큼, 학교 홈페이지와 학사 공지를 수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학기의 출발선에 선 만큼, 한 학기 계획을 정리해 보는 시기로 삼아도 좋겠습니다.3월 17일~3월 23일 수강 신청 과목 철회 기간네 번째로 3월 17일부터 3월 23일은 수강 신청 과목 철회 기간입니다. 수강 신청 과목 철회란 정정 기간 이후에 수강 신청 과목을 계속 이수할 수 없다고 판단될 때에 소정의 기간 내에 2과목에 한하여 해당 과목을 철수할 수 있습니다. 양식에 맞추어 제출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유의 사항으로는가. 수강 신청 과목 중 2과목에 한함나. 수강 철회 후 이수 신청 학점이 최소 12학점 이상이 되어야 함 (단, 4학년은 9학점 이상)다. 철회한 과목은 성적 평가에서 제외되며, 학적부상에는 "W"(Withdrawal)로 기재됨라. 철회한 학생은 다음 학기 학점 초과 신청이나, 성적순에 의하여 지급되는 장학금 수혜 대상에서 제외됨마. 졸업예정자는 수강 철회 후 학점이 졸업 이수학점 기준을 충족하는지 반드시 확인이 있습니다.3월 30일 수업일수 1/4다섯 번째로 3월 30일은 수업일수가 1/4가 되는 지점입니다. 한 학기 전체 수업일수의 4분의 1이 되는 시점을 의미합니다. 학사 운영 기준에 따라 설정되는 날짜로, 학기 진행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이 됩니다. 학기 초 적응 기간을 지나 본격적인 수업 흐름이 자리 잡는 시기이기도 합니다.이 시점에서 현재까지의 출석과 과제 수행 상황을 점검해 볼 수 있고, 강의별 진행 속도나 평가 방식도 더욱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학기 초 계획했던 목표를 다시 한번 돌아보며 앞으로의 일정에 대비하는 계기로 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3월 30일~4월 3일 중간 강의평가 기간마지막으로 3월 30일부터 4월 3일은 중간 강의평가 기간입니다. 중간 강의평가는 일부 교과목을 제외한 전 교과목을 대상으로 학기 중간 수강생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교수와 학생 간 상호소 통 및 피드백을 통하여 수업 운영에 대한 보완점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됩니다. 평가 방법은 1) 모바일 이용: tcms.bu.ac.kr/fcltEvalLogin 수강한 과목 선택 강의평가 설문 저장2) 컴퓨터 이용: 종합정보시스템 로그인 중간 강의평가 수강한 과목 선택 강의평가 설문 저장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유의 사항으로는1) 평가 내용은 익명으로 처리되며, 평가자(학생)에 대한 정보는 일체 공개되지 않음2) 강의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되므로 신중하게 답변하기 바라며, 기타 의견란에 강의평가의 본질을 훼손하는 비속어, 비방어 등 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람3) 설문이 완료된 후에는 내용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하므로 신중하게 답변하시기 바람이 있습니다. 더 나은 수업 환경을 위해 기간 내에 평가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녹담의 활동카카오톡 ㅣ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 (평일 9시~18시 실시간 답변)유튜브 ㅣ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인스타그램 ㅣ @baekseok_univ블로그 ㅣ https://blog.naver.com/buipsi0800이상으로 3월 학사 일정을 정리한 월간 백석 3월호를 마치며, 백녹담은 2026년도에도 더욱 다양한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예비 백석인 / 백석인들을 위한 Tip] 새내기들을 위한 꿀팁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853 첨부파일 0 새내기 체크리스트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노크(knock)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대학 입학 후 처음 맞이하는 개강은 설렘과 긴장이 동시에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캠퍼스는 익숙하지 않고, 시간표는 낯설며, 앞으로의 대학 생활이 어떻게 흘러갈지 쉽게 그려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개강이 시작되기 전, 잠시 멈춰 서서 점검해 볼 수 있는 새내기 개강 체크리스트 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거창한 다짐이 아니라, 실제로 지금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항목들입니다. 하나씩 체크해 보며 조금 더 안정된 출발을 준비해 보면 좋겠습니다.수강신청, 강의계획서첫 번째는 수강 신청 내역과 강의계획서 재확인입니다. 시간표를 저장해두었다고 끝이 아닙니다. 강의 요일과 시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혹시 겹치는 수업은 없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특히 강의실 건물 위치는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건물 간 이동 시간이 충분한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백석대학교의 경우 캠퍼스 내 건물 간 거리가 있는 편이므로, 10분 공강으로는 이동이 빠듯할 수 있습니다. 개강 전에 한 번 직접 캠퍼스를 걸어보며 동선을 파악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온라인 시스템 점검두 번째는 온라인 시스템 점검입니다. 학교 포털, LMS(온라인 강의 시스템), 학사 앱 로그인은 정상적으로 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면 개강 전에 반드시 재설정해야 합니다. 공지 사항, 과제 제출, 출석 확인 등 대부분의 학사 활동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로그인 문제는 곧 학사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알림 설정도 미리 점검해 두면 공지를 놓칠 확률이 줄어듭니다. 교재 및 준비물 확인세 번째는 교재 및 준비물 확인입니다. 강의계획서를 통해 교재 사용 여부를 확인했는지 체크해야 합니다. 모든 수업이 교재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필수 교재라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강 직후에는 교재 품절이 자주 발생합니다. 또한 노트북, 충전기, USB, 필기구, 공책 등 기본적인 준비물이 갖춰져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노트북을 사용하는 경우, 충전 상태와 업데이트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이런 준비가 수업 집중도를 높여줍니다.통학 및 생활 루틴네 번째는 통학 및 생활 루틴 점검입니다. 통학 시간은 정확히 얼마나 걸리는지, 버스나 지하철 배차 간격은 어떤지 실제 시간대에 맞춰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상보다 오래 걸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취를 시작했다면 생활에 필요한 기본 물품이 준비되어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세탁세제, 쓰레기봉투, 청소도구 같은 물품은 막상 필요할 때 없으면 당황하게 됩니다. 개강 첫 주는 정신없이 흘러가기 때문에 생활 기반을 미리 다져두는 것이 중요합니다.학생증, 행정 관련다섯 번째는 학생증과 행정 관련 사항 확인입니다. 학생증 발급이 완료되었는지, 모바일 학생증 앱은 설치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학생증은 도서관 출입, 시험 응시, 각종 시설 이용 시 필요합니다. 등록금 납부 상태, 장학금 반영 여부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혹시 오류가 있다면 개강 전에 행정실에 문의하는 것이 처리 속도가 빠릅니다. 단체 채팅방, 학과 공지여섯 번째는 단체 채팅방 및 학과 공지 확인입니다. 학과 단체방, 수업별 공지방, 학생회 채널 등에 모두 참여되어 있는지 체크해야 합니다. 새내기 시기에는 중요한 공지가 단체방을 통해 전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림을 완전히 꺼두기보다는 최소한 하루에 한 번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정보 격차는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듭니다.채플과 섬김일곱 번째는 채플과 섬김 수업 관련 확인입니다. 이 수업은 일반 강의와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채플과 섬김 수업은 지정 좌석제로 운영됩니다. 먼저 자신의 자리를 확인한 후 해당 자리에 착석해야 하며, 그 자리에 앉아 있어야 출석이 인정됩니다. 출석 담당자가 직접 와서 출석을 체크해 주기 때문에 자리를 잘못 앉으면 출석이 누락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좌석은 종합정보시스템에 접속한 뒤 채플과 섬김 메뉴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강 전에 반드시 본인의 좌석 번호와 위치를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첫날 혼란을 줄이기 위해 예배당 위치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됩니다. 그 외여덟 번째는 첫 주 목표 설정입니다.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수업 한 번도 빠지지 않기 , 모든 강의계획서 읽어보기 처럼 실천 가능한 목표가 좋습니다. 개강 첫 주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한 학기의 분위기가 결정됩니다. 출석을 성실히 하고, 교수님의 수업 방식을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큰 차이가 생깁니다.아홉 번째는 체력과 컨디션 관리입니다. 방학 동안 흐트러진 수면 패턴을 그대로 유지하면 개강 후 적응이 어렵습니다. 개강 전 최소 며칠이라도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산책도 도움이 됩니다. 몸이 안정되어야 마음도 안정됩니다. 새내기 체크리스트개강은 거창한 결심보다 작은 준비에서 시작됩니다. 시간표 확인, 로그인 점검, 교재 준비, 통학 동선 파악 같은 기본적인 체크가 모여 안정적인 출발을 만듭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다만, 스스로를 위해 한 번 더 점검해 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새내기 개강 체크리스트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여러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백녹담의 많은 활동유튜브 백석대학교 입학 관리처인스타그램 - @baekseok_univ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buipsi0800카카오톡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답변) [예비 백석인 / 백석인들을 위한 Tip] 대학 생활 꿀팁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894 첨부파일 0 대학 생활 꿀팁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를 노크(knock)하는 이야기를 담는 기자단, 백녹담입니다. 대학 생활은 설렘과 동시에 막막함이 함께 찾아오는 시간입니다. 특히 신입생이라면 "나는 잘하고 있는 걸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 하게 됩니다. 강의실 위치를 찾는 것부터 시간표 작성, 과제 제출, 인간관계까지 모든 것이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대학 생활을 조금 더 편하고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현실적인 꿀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작은 습관 하나가 한 학기를 바꾸고, 한 학기가 쌓이면 대학 생활 전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시간표 관리첫 번째는 시간표 관리입니다. 대학에서의 자유는 곧 책임입니다. 수업을 빠져도 누가 크게 혼내지는 않지만, 그 결과는 고스란히 본인의 몫이 됩니다. 처음 시간표를 짤 때는 공강을 많이 만들기보다 생활 패턴에 맞는 흐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침 수업이 힘들다면 무리하게 1교시를 넣기보다, 대신 그 시간에 자격증 공부나 운동을 계획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또한 과제 마감일은 달력 앱이나 플래너에 미리 기록해 두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 기간이 되어서야 과제를 발견하는 일은 생각보다 자주 일어납니다.강의 활용법두 번째는 강의 활용법입니다. 대학 수업은 고등학교와 달리 스스로 정리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교수님의 말씀을 모두 받아 적기보다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정리하고, 수업이 끝난 당일에 한 번 더 훑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전공 수업은 처음에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기본 개념을 반복해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혼자 오래 고민하기보다 친구들과 스터디를 하거나 교수님께 질문하는 것이 훨씬 빠른 해결 방법이 됩니다.인간관계세 번째는 인간관계입니다. 대학에서는 다양한 지역과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납니다. 모든 사람과 친해질 필요는 없지만, 기본적인 예의와 배려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조별 과제는 대학 생활에서 피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 역할을 미루기보다 먼저 나서서 정리하거나 의견을 제시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됩니다. 리더십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은 책임감에서 시작됩니다. 또한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솔직함과 존중입니다. 억지로 맞추기보다 나와 잘 맞는 사람들과 천천히 관계를 쌓아가는 것이 더 오래갑니다.학교 시설, 프로그램네 번째는 학교 시설과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도서관, 스터디룸, 상담센터, 취업 지원센터 등 학교에는 생각보다 많은 자원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각종 비교과 프로그램과 특강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학교 홈페이지와 학과 공지를 자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놓치는 기회가 줄어듭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스펙을 쌓는 데에도 도움이 되지만, 무엇보다 나의 가능성을 넓혀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나만의 휴식 방법다섯 번째는 나만의 휴식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대학 생활은 생각보다 빠르게 지치게 됩니다. 시험, 인간관계, 진로 고민이 한꺼번에 몰려올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잠시 속도를 늦추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혼자 카페에 가서 생각을 정리하거나, 가볍게 산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항상 열심히만 하려고 하기보다 오늘은 이 정도면 충분하다"라고 스스로를 인정해 주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이 오히려 오래가는 힘이 됩니다.진로 준비여섯 번째는 진로 준비입니다. 1학년 때는 아직 멀었다고 느낄 수 있지만, 방향을 고민해 보는 것만으로도 큰 차이가 생깁니다. 관련 자격증 정보를 찾아보거나 선배들에게 경험을 묻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학과 활동이나 동아리에 참여해보면서 나에게 맞는 길을 탐색해 볼 수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확실한 답을 찾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여러 경험을 해보면서 천천히 좁혀가면 됩니다.비교하지 않기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비교하지 않는 것입니다. SNS를 보면 누군가는 공모전에 합격하고, 누군가는 자격증을 취득하고, 누군가는 이미 목표를 정해 달려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각자의 속도는 모두 다릅니다. 남의 속도에 맞추다 보면 나를 잃기 쉽습니다. 대학 생활은 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한 시간입니다. 실수도 해보고 돌아가기도 하면서 나만의 길을 찾는 과정 자체가 성장입니다.대학 생활 꿀팁대학 생활의 꿀팁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시간을 관리하는 습관, 수업을 성실히 듣는 태도,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 그리고 스스로를 돌보는 여유가 쌓여 만들어집니다. 완벽한 대학생이 되려고 하기보다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나를 만드는 것이 진짜 꿀팁입니다. 이 글이 대학 생활을 시작했거나 지금도 고민 속에 있는 학생들에게 작은 방향이 되기를 바랍니다. 많은 학생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백녹담의 많은 활동유튜브- 백석대학교 입학 관리처인스타그램-@baekseok_univ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uipsi0800카카오톡- 백석대학교 입학관리처(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답변) [예비백석인/백석인들을 위한 Tip] 백석대학교 건물 및 위치 소개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989 첨부파일 0 이번 기사로는 아직 캠퍼스 구경을 하지 못한 26년도 신입생을 위해 백석대학교 건물 및 위치에 대해 알려드리려 합니다. 먼저 백석대학교는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대학교로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인성교육과 실천 중심 교육을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기독교학부, 보건학부, 사범학부 및 컴퓨터공학부, 문화예술학부 등 다양한 전공이 있습니다.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과 체계적인 진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또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교류 프로그램과 어학 교육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쾌적한 캠퍼스 시설과 다양한 동아리 활동으로 대학 생활의 만족도를 높여 다양한 학생들이 백석대학교에서 편안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학교입니다. 다른 대학들에 비해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건물들로 깔끔하고 정돈된 모습을 볼 수 있다.그럼 바로 백석대학교의 건물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건물은 백석대학교의 목양관입니다. 목양관은 기독교학부 전공과목이 이루어지는 건물로 여러 기독교 교양도 함께 진행됩니다. 휴게실 및 복사점, 기도실 등이 위치해있습니다. 베데스다 공원 옆 그리고 진리관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다음으로 학생복지관은 학생들을 위한 건물로 각종 동아리방, 학생회식, 학생처 등 여러 활동들을 위한 방들이 위치해있습니다. 편의점, 지하의 복사점 및 밀겨울(식당)이 위치해있습니다.밀겨울은 칼국수를 비롯한 메뉴를 판매하는 학생 식당관입니다. 다음으로는 백석홀과 인성관입니다.백석홀은 모든 학과가 필수도 이수해야 하는 채플이 진행되는 건물입니다. 이외에도 각종 강연과 행사 등이 진행됩니다. 교목실 및 대강당, 소강당이 위치해있으며, 교목실은 대강당 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위치는 인성관 앞, 베데스다 공원 끝에 위치해 있습니다.인성관은 특정 학과 수업보다는 여러 지원처가 위치해있는 건물입니다. 취업진로처, 일자리플러스센터, 입학관리처 등 다양한 부서들이 위치해있습니다. 위치는 진리관 옆, 백석홀 뒤에 위치해있습니다.다음으로는 진리관과 지혜관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진리관은 사회복지학부 전공수업이 진행되며, 여러 교양들도 이루어지고 있는 건물입니다. 진리관엔 여성회복실이 위치해 있어 생리통이나 몸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외에도 뷰리서점, 우체국, 편의점, 셔틀버스 판매기기가 위치해있습니다. 복사점이 따로 위치해있진 않지만 서점 내 무인복사기가 한 대 위치해있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치로는 목양관 뒤, 음악관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지혜관은 주로 경영학부 전공과목이 이루어지는 건물로 편의점 및 복사점이 위치해 있습니다. 위치는 인성관 뒤에 위치해있습니다.다음으로는 교수회관 및 음악관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교수회관은 백석대학교의 여러 학식관중 접근성과 규모가 큰 학식관으로 1층엔 돈까스, 제육덮밥, 닭강정 등 여러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2층엔 한식뷔폐가 위치해있으며 주로 교수님들이 식사하시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학생도 결제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메뉴는 매일 바뀝니다. 위치는 음악관 옆, 본부동 올라가는 계단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음악관은 문화예술학부 일부 전공과목이 이루어지는 건물로 일반적인 다른 건물들과는 다르게 십자가 모양을 본 따 건축되었습니다. 가끔 지나다니며 문화예술학부 학생들이 합주하는 아름다운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위치는 진리관 뒤에 위치해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백석대학교의 메인 건물인 본부동입니다. 가장 많은 학부들이 사용하는 건물로 컴퓨터공학부, 경찰학부, 사범학부 등 다양한 학부 전공과목이 진행되는 건물입니다. 복사점, 편의점 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본부동은 성경 책을 본 따 건축된 건물로 중심을 기점으로 약간 사선 방향으로 나누어진 두 면이 이 건물의 특징입니다.예술동은 문화 예술학부 전용건물로 다양한 전공과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편의점, 복사점이 위치해 있습니다. 위치는 본 부동 뒤에 캠퍼스 맨 꼭대기에 위치해 있습니다. 학부생들의 공연도 관람할 수 있는 시설도 마련되어있습니다.다음으로는 백석학술정보관과 글로벌외식산업관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학술정보관은 백석대학교의 도서관으로 건물 전체가 도서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하부터 1층까지는 열람실로 이루어져 있어 백석대 학생 모두 이용이 가능합니다. 2층부터 5층까진 층별로 분야에 따라 나누어져 있습니다. 열람실 이외에 도서를 보기 위해선 클리커를 통해 모바일 학생증 인증을 해야 출입이 가능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하의 편의점 및 무인카페가 위치해 있습니다. 위치는 지혜관 옆 언덕길을 올라가면 위치하고 있습니다.글로벌외식산업관은 외식산업학부 전공과목이 진행되는 건물로 1층엔 한식뷔페 안골이 위치해있으며, 바로 옆엔 실제 학생들이 만든 빵과 음료를 파는 카페가 위치해 있습니다.위치는 본부동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소개해 드릴 건물은 체육관과 조형관입니다.체육관은 스포츠과학부 및 문화 예술학부 전공과목이 이루어지는 건물로 여러 실습실과 편의점, 복사점 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위치는 승리관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조형관은 디자인영상학부 및 보건, 간호학부 등 다양한 학부가 사용하는 건물로 편의점과 복사점, 뷰리카페가 위치해 있습니다. 위치는 체육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렇게 백석대학교 건물에 대해 알아보았는 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새내기 학생들이 이 기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빠르게 학교에 적응해 즐거운 교내 생활을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백녹담은 다양한 기사로 찾아뵙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처음 17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